마리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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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극을 보면 죄인을 묶어서 주리를 트는

장면이 많이 나오는데 아파서 비명을 지르는데 얼마나 고통이 심한가요? 다리를 고정시킨다음 막대기를 넣는게 그렇게 아픈건가요? 실감이 안나서요ㅋ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사극에서 죄인의 다리를 먹고 막대기를 끼워 비트는 장면은 보통 주리 틀기를 말합니다 단순히 아픈 정도가 아니라 관절 근육 신경을 동시에 압박하고 빛 들어 극심한 통증과 후유증을 일으킵니다

    채택된 답변
  • 저도 저게 아플까했는데 친구들하고 문화재 놀러가서 장난삼아 해봤는데 죽는줄 알았습니다. 정강이와 종아리 사이에 엄청난 압박감이 있어요... 장난삼아 한번 해보시죠

  • 주리를 트는거 정말 고통스러운 고문 방법입니다. 

    그 것을 심하게 하면 거의 다리가 고장나서 이른바 다리 병신이 된다고 하네요. 뼈가 으스러지고 부서지는 아주 심한 형벌입니다. 요즘 시대에 사는게 다행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