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면접관이 가정사 물어보면 어떻게 대처하나요?
가정사를 말하기 싫은데 물어보는 개싸가지 면접관들이 종종 있는데 어떻게 대처하나요?
그리고 일은 내가하는데 우리나라 면접관들은 왜 남의집 가정사를 궁금해하나요?
특히 부모님관련해서 물어보는거 상당히 불쾌합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가정사를 얘기하면 블편할 수는 있지만 면접관들 입장에서는 면접이라는 짧은 시간동안 면접자의 성향을 파악하는데 어떤 환경에서 어떤 영향을 받으면서 자랐는지를 파악하는 게 중요할 수 있습니다. 그런 부분들이 회사내에서 다른 사람들과 소통하는 방식에 영향이 있기 때문입니다.
인터뷰를 하는 회사 입장에서는 근무 능력도 중요 하지만 어떤 환경에서 자랐고 일하는데 가정 환경에 영향을 받지 않고 잘 근무 할수 있는지를 알아 보기 위해서 가정사를 물어 보기도 합니다. 좀 심한 경우에는 부모님의 직업을 물어 보기도 하지요. 그냥 며접관의 오지랍이라고 생각 하고 그렇게 크게 신경 안 써도 될 듯 합니다.
면접관이 가정사를 물어보는건 그다지 좋지 않습니다. 대부분 개인적인 궁금증으로 물어보는것 같습니다.
이럴때는 잘 포장해서 이야기 하시는게 좋습니다.
어차피 확인할 길은 없습니다. 나쁜쪽으로 생각들지 않게 좋게 포장해서 이야기를 하십시요.
가정사를 물어보면 있는그대로 말하기 보다 누가봐도 이상적이게 포장을 해서 이야기하시면 된답니다.
회사에서는 질문자님의 경력등에 가짜가있는지 확인할 권한은 있어도 부모님과 가족관계한 일을 알아볼 권한은 없기에 가족이야기는 최대한 이상적인 모습으로 아름답게 그리시면 된답니다.
참 이상하죠?
저 돈벌고싶습니다 일시켜주시면 열심히 하겠습니다를 영화처럼 서사로 말들어야하니까요.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