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들은 아이가 아직 어려서 실수한 것이니 너무 혼내지 마라는 마음이 크죠.
매우 이기적인 생각이긴 하니다.
무의식적으로 방어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아이의 실수에 재한 지적을 자신에 대한 공격으로 받아들이는 경우도 있습니다.
여전히 체통이나 체면을 중요시하는 문화가 남아 있어서 잘못을 인정하는 걸 진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많습니다.
아이에게 실수를 알려주는 건 기죽이는 행위가 절대로 아닙니다.
실수를 말해주고 상황에 맞는 책임을 일려주는 것이 사회서을 키우는 일임에도 이걸 무시하는 부모들이 많은거죠.
실수는 할 수 있으나 그로 인해 누군가에게 피해를 줬으면 사과를 하는 것이 당연한 거죠. 이걸 아이들에게 알려주는 것이 매우 중요함에도 제래도 가르치는 부모들이 점점 줄어들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