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철 습도가 높은 날씨에 빨래를 하고 실내건조를 잘하려면?

건조기가 없습니다. 여름철 같이 덥고 습한 날씨에 실내건조를 하면 잘 마르지도 않고 냄새가 날 때가 종종 있어요.가장 효과적인 방법이나 팁 좀 알려주세요~ 에어컨 틀면 된다... 이런 당연한 답 말고요 ㅜㅜ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탈수를 세탁이에서 추가해서 2번 해보세요 !

    보통 세탁기가 알아서 해주겠지 싶지만, 여름철엔 탈수만 한 번 더(추가 탈수) 돌려도 건조 시간이 획기적으로 줄어듭니다.

    탈수 직전에 깨끗한 마른 수건 한 장을 같이 넣고 탈수를 돌려보세요. 마른 수건이 다른 옷들의 물기를 흡수해주는 '스펀지' 역할을 해서 평소보다 훨씬 뽀송하게 나옵니다.

    건조대 아래 바닥에 신문지나 박스를 넓게 펼쳐 두세요.

    빨래에서 증발하는 수분이 아래로 내려오는데, 이때 신문지가 제습제 역할을 해줍니다. 신문지를 구겨서 두면 표면적이 넓어져 습기를 더 잘 빨아들입니다

    선풍기를 빨래 정면에서 쏘지 마세요. 빨래 건조대 옆쪽(측면)에서 길게 바람을 보내야 공기가 빨래 사이사이를 훑고 지나가며 습기를 빠르게 밀어냅니다.

  • 건조기 없는데 빨리 건조하고 싶으시다면

    흠 물기 꽉 짜주고 섬유탈취제 한번 뿌려주고 털어서 널어준다음에요

    제습기 틀어주세요

    제습기가 없다면 물먹는 하마라도 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