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살에 1천만원 모았는데 돈을 어떻게 더 불려야 할까요?

8살부터 땅에 떨어진 돈을 습득하거나 어른들에게 돈을 받거나 하기 싫어하시던 일을 해서 용돈 받은 것 등 해서 저금을 했는데 통장을 한번 봐보니까

지금 NH통장에 500있고

나머지는 SH통장에 있는데 이제 어떻게 불려야할지 모르겠어요 도와주세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최현지 경제전문가입니다.

    8살부터 스스로 노력해 1000만원이라는 큰돈을 모은것은 성인도 하기 싷ㅁ든 놀라운 성과이며 그 성실함과 경제 관념 잔체가 질문자님의 가장 강력한 자산입니다. 현재 자금은 원금이 보장되는 시중은행의 정기예금에 넣어 안정적으로 이자를 챙기되 일부는 부모님 동의하에 주식 계좌를 개설하여 우량주 ETF를 사보며 실전 경제 공부를 시작해보세요. 만 19세가 되면 가입할 수 있는 정부 지원 청년 적금들이 혜택이 매우 크므로 그때 종잣돈을 바로 투입할 수 있도록 지금은 무리한 투자보다는 자산을 안전하게 지키는데 집중하는 것이 좋습니다. 가장 수익률 높은 투자는 자기 자신에게 하는 투자이므로 모은 돈 중 일부는 경제 서적을 읽거나 자신의 꿈을 위한 역량을 키우는데 활용하여 미래에 더 큰 부를 창출할 능력을 기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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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17살에 1,000만원 모은 것에 대한 내용입니다.

    일단 지금 시점이라면 다른 것 보다는 예금을 통해서 이자를 받거나

    아니면 부모님을 통해서 주식 투자를 시작해 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김승훈 경제전문가입니다.

    아직 미성년자의 나이에 1천만원을 모으신 건 그 자체로 의미가 있습니다.

    지금은 공격적으로 자산을 불리진 않아도 된다고 생각하지만,

    미리 투자에 대한 공부를 해볼 겸 해보는 것은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천천히 공부를 하면서 해보고 싶다면 부모님의 도움을 받아

    주식계좌를 개설하신 후 장기투자 관점으로 투자를 시작해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지금 가지고 계신 돈을 늘리려면 우선 안전하면서도 성장 가능성이 있는 방법으로 분산 투자하는 것이 좋아요. 첫째, 반드시 생활비용과 비상금을 따로 남겨두고, 나머지 자금을 투자에 활용하세요. 둘째, NH와 SH 은행의 기본 예·적금 계좌에 일정 금액을 유지하며 안정성을 확보하되, 장기 투자를 위해 국내외 우량주 ETF나 적립식 펀드에 조금씩 투자해 보세요. 셋째, 금융 학습을 병행해 경제 공부를 시작하고, 작은 금액부터 경험하며 천천히 자신만의 투자 스타일을 만들어가는 것이 중요해요.

  •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17살이면 수익보다 ‘원금 지키기 + 습관 유지’가 더 중요하므로 예금·적금으로 기본 자금을 안정적으로 쌓는 것이 우선입니다. 이후 부모님과 함께 소액으로 ETF 같은 분산 투자를 시작해 경험을 쌓는 방식이 가장 현실적인 방법입니다.

  • 안녕하세요. 이종영 경제전문가입니다.

    공부와 기술에 우선 투자하고, 자금은 안전한 금융상품에 분산해 관리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17세라면 고위험 주식·코인 투자보다는 예금·적금을 중심으로 하고, 이후 부모와 함께 미성년자 계좌를 활용한 소액 분산투자를 준비하는 접근이 적절합니다.

    NH·SH 통장은 용도별로 구분해 생활비와 저축을 분리하고, 금리가 유리한 적금이나 청소년 가입 가능 상품부터 단계적으로 운용하는 것이 효율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