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편의점 직영점이 원래 이렇게 힘드나요?
지금은 GS 주말 야간 11시간 하고있구 저번주 월욜부터 금욜까지 평일 공항 세븐에서 일하기 시작했는데 확실히 갭차이가 크긴하네요.. 주말에 하는곳은 확실히 사람도 거의 안오고 물류량도 적고 손님들이 뭐 환불해달라 이런것도 잘 없는데 여기 직영점은 공항이라 그런지 관광객들 장난아니고 가뜩이나 뒤에 사람들 줄 쫙서있는데 가끔 갑자기 물건사가고 이거 하나 다시 환불해달라하는데 와 진짜 식은땀 줄줄흘리고 같이 일하는 사람들 있어도 이분들도 물류 같은거 정리하고 재고 채우느라 안보일때가 많습니다.ㅜㅜ 그리고 퇴근하기 한시간 전에 정산업무도 하는데 이거는 저번주에 한번 했었고 오늘 딱 두번했는데 현금, 동전 너무 많아서 오차 생긴적은 없었고 시재 딱 맞춰서 끝났는데 진짜 기빨리더라구요ㅠㅠ
일한지 일주일 됐는데 일못한가 싶어서 너무 눈치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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