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한가한베짱이251
사람들 중 여행 갔다 오고 집 도착하면 집이 최고다 라고 말하는것은 여행이 힘들었다는 건가요?
삶을 살아가면서 여러가지 가치나 의미를 두고 생활하는데 여행을 목표로 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가족하고 같이 여행 같다 오고 나면 꼭 누군가는 집 도착하고 역시 집이 최고라고 하는데 이는 여행이 별로 였다는 뜻인가요?
12개의 답변이 있어요!
여행이 아무리 즐거워도 그 순간이지 나의 안식처만 하지 않습니다
여행의 최고 백미는 먹거리와
구경거리 그리고 색다른 곳에서의 하룻밤 잠자리 라고 합니다 최고의 멋진 풍경을 보며
진수성찬을 먹고 오성급 호텔에서 잠을 잤다고 했을때
어디까지나 머리속에 남는것은 추억이라는 것 뿐이지 편하다는게 남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집은 나에 뇌리에 추억을 쌓는 곳이 아니라 편한암을 준다는 생각이 뇌에 남아있습니다
그래서 집에 오면 누구나 역시
내집이 재일 편해 라고 말하게
되는겁니다
여행이 물론 즐겁고 행복하긴 하지만 낯선 곳이니 긴장되는 부분도 있고, 아무래도 밖에서 먹고 씻고 자고 해야 되니 불편함이 따를 수밖에 없어서 집에 오면 역시 집이 최고구나 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저의 경우에는 현재까지 살아온 생활환경이 해외보다 익숙치 않다보니 아무래도 집에 돌아왔을시 더욱 편안함을 느끼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여행은 언제나 즐거운 기대높은 것입니다.
여행이 힘들었다기보단 집이 가장 편하고 익숙해서 그런 것 같아요.
여행이 즐거운 만큼 돌아오면 집이 그리워지고 편안함을 느끼는 거죠.
집이 최고라는 말은 여행이 힘들었다기보다 집이 안정감 있고 소중하다는 의미일 때가 많아요.
그러니까 꼭 여행이 별로였다는 뜻은 아니고,
집이 그리워서 하는 말일 수도 있어요.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사람들이 여행갔다소고 집도착하면 집이 최고다라는 말을하는이유는 여행하는동안 이곳저곳을 잘돌아다니고 놀았으니 집에서 푹쉴수있으니 집이 최고라고하는것입니다.
여행이라는게 에너지소모잖아요.
낯선곳을 계속 이동해야되고 잠도 낯선데서 잡니다.
해외면 더더욱 그렇구요.
여행은 여행자체의 즐거움도 크지만
일상의 편안함을 느끼는것도 중요한 요소라 생각됩니다.
여행이 별로라서 집이 최고다라고 하는 것은 아닌 경우가 많고 아무래도 여행이라는 것이 단기간에 많은 것을 봐야하다보니 쉴 시간도 없고 또 장기간 운전이나 이동을 하다보니 체력이 고갈되어서 집이 최고다 = 쉬고 싶다 정도로 해석하시면 될 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