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이 아무리 즐거워도 그 순간이지 나의 안식처만 하지 않습니다
여행의 최고 백미는 먹거리와
구경거리 그리고 색다른 곳에서의 하룻밤 잠자리 라고 합니다 최고의 멋진 풍경을 보며
진수성찬을 먹고 오성급 호텔에서 잠을 잤다고 했을때
어디까지나 머리속에 남는것은 추억이라는 것 뿐이지 편하다는게 남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집은 나에 뇌리에 추억을 쌓는 곳이 아니라 편한암을 준다는 생각이 뇌에 남아있습니다
그래서 집에 오면 누구나 역시
내집이 재일 편해 라고 말하게
되는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