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신중한잠자리251입니다. 저도 개인적으로 애주가에 속하는 편입니다. 술이 좋아서 먹는 것도 물론 있지만 누군가와 마주 앉아 대화를 나누면서 마시는 술한잔의 맛은 그 무엇과도 사실 바꿀수가 없습니다. 요즘은 혼술도 많이 드시지만 예전에는 삼겹살 등을 구워놓고 여러 사람들과 마주앉아 세상 시름도 모두 털어버리면서 정도 나누면서 즐겁게 마셨던 기억이 많이나네요. 술은 자신의 주량에 맞게 적당히 드시는게 제일 좋습니다. 누가 강요하는 시대가 아닙니다. 무엇이든 과하면 사고가 나는 법이거든요. 오늘 하루도 활기차고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