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니내눈줄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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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직구가 싸서 의류를 구매했습니다.
요즘 티비나 인터넷을 보면 해외직구 광고가 즐비하게 나오는거 아시죠?
그래서 테무나 알리익스프레스 같은
해외 쇼핑몰에서 싼가격대에 물건을 괜찬은것 처럼 과장되어 나오는 광고를
보고 혹해서 구매를 하는 경우가 많아요.
그런데 막상 제품을 받아보면 앱에서 보았던 물건이랑 너무나 다르고 성능이나 재질 디자인 하다못해 색상까지 다르다보니 실망감이 커서
두번다시 구매를 안해야지 하면서도
또 시간이 지나면 재구매를 하고 이런것들이 반복되다보니 악순환이 계속해서 반복되는것 같아요.
일명 쇼핑 중독이 되어가는것 같아서 걱정이에요.
지금까지 해외직구로 구매한것들 중에 의류가 제일 많은데 절반 이상이 사이즈 문제와 디자인 옷질감이 싼티가 나서 도저히 입을수 없는것들이 잔뜩 쌓여있어요.
버리자니 아깝고 가지고있자니 수납공간만 차지하고 있더라구요.
그렇다고 수선집에서 수선하여 입을려고해도 수선하는데 들어가는 비용이 옷을 구매한 가격대 보다 더 비싸게 나오는 경우가 많아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있어요.
이러한 문제점을 종합적으로 해결을
할수있는 방법을 모르겠어요.
저에게 질타를 해도 좋으니 도움이 되는 방법 좀 알려주세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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