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앞으로 소비진작을 이유로 하는 임시공휴일은 더이상 지정안하겠죠?
지금까지 몇번 내수진작을 이유로 임시공휴일을 지정했지만 내수는 더 위축되고 해외로만 사람들이 더 나가만 했다고 하는데요. 이런걸 보면 특별한 일이 없는한 임시공휴일은 더이상 지정 안할거 같아서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소비진작을 이유로하는 임시공휴일을 지정하면 대부분 해외로 나간다는건 이제 어느정도 알려졌기때문에 하지않을 가능성이 높을 것 같습니다.
솔직하게 이번 정부에서는 임시공휴일을 긍정적으로 바라보지 않는 거 같습니다. 내수진작을 목표로 임시공휴일을 지정했지만 말씀하신대로 내수보다는 해외여행을 즐기는 사람들이 많았죠 다만 추후 지지율이 내려가면 지지율 전환카드로 쓸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네 질문자님의 말씀대로 내수 진작을 위해서 정부가 임시공휴일을 지정하는 것인데 연휴가 길거나 임시공휴일 지정으로 연휴가 늘어나면 해외로 나가는 사람들이 많아져서 내수진작의 의미가 없는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번 10월 10일도 임시공휴일로 지정이 안된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