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사람들이 여유보다 문제 생기기 전에 빨리 차단하자 는 마인드로 사는 경향이 강해진 건 맞는 것 같아요
인구 밀도도 높고 그만큼 사람 간의 갈등도 많다보니 스트레스가 크고 경쟁사회이기도 하고.. 생계 압박도 크고 이런저런 복합적인 문제로 기본적인 경계심이 좀 높아진 거 같아요
특히 사유지·주차 문제로 실제 분쟁이 많아서 상대 입장에서는 설명을 듣기 전에 일단 내보내야 한다는 반응이 먼저 튀어나오는 경우도 많고요.. 그곳에 주차하는 사람들이 여럿 있었고 그 안에 분쟁이 좀 있던게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