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어릴적에 본 책인데 제목이 기억이 안나요
첫번째 책은 일단 등장인물이 처음에 지질학자? 고고학자인가 좀 나이든 학자랑 좀 어리버리한 조수가 있는데 초반 내용에 화산인지 그냥 동굴인지 뭐라 하면서 조사하러 가는 느낌이였고 양피지가 귀하다는 묘사도 있었어요 그렇게 화산으로 가서 좀 힘이 쎈 한스? 기억이 안나는데 뭐 그런 이름을 가진 용병 비스무리한 사람을 고용했다고 하나 그렇게 셋이서 화산인지 동굴인지 하는 곳 구덩이에서 밧줄이 60미터인가 용병이 먼저 내려가고 차례대로 내려가는데 다 내려가고는 학자가 땅에서 이미 몇십미터 이상이나 내려왔는데 원래 세상에 알려진 대로라면 뭐 기온이 엄청 높아야 하는데 기온이 평범해서 새로운 발견이라고 좋아했던거 같고 그 이후에는 갈림길에서 한쪽으로 갔는데 막혀있어서 물도 없고 죽었다 싶었는데 막힌곳 반대에서 물 흐르는 소리가 들려서 용병이 괭이질로 바위를 힘겹게 파내니 뜨거운 물이 나오고 뭐 땅 속에서 하늘이 보이는 호수가 나오고 유인원 나오고 하다가 물의 상승기류? 뭐 그런걸로 마지막에 빠져나오는 내용인데 초딩때(2008년) 쯤에 본거라 글씨도 컷고 어린이책으로 나온거 같은데 제목이 기억이 안나고
두번째는 주인공이 초딩인가 중딩 그쯤인데 끈기도 없고 뚱뚱했는데 유기견인가 주변 동물병원에서 데려온 강아지 키우면서 점차 마인드가 성장해 가는 내용인데 중후반 쯤인가 등산하다가 발목 접질렸는데 성공한 내용이 있던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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