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

사장님이 cctv 돌려보고 변호사 데리고 얘기한다고 협박합니다.

편의점에서 약 1년간 일을 하였는데

3주 전에 미리 말씀드렸고 이번달까지만 일한다고 말한 상태입니다.

하지만 오늘 아침 문자로 바닥 청소가 제대로 안되어 있고 라면쪽이 덜 채워져 있다. 알바 그만둔다고 얘기하서 부터 이런다 라고 문자를 하셨길래, " 개강/개학 시즌이라 손님이 늘어서 신경쓰지 못한 것 같다. 신경써서 청소하겠다. 또한 알바 그만두겠다고 얘기한 것 때문에 이런 것 같다고 하시면 여기까지만 하겠다." 라고 하였습니다.

그런데 그 뒤로 "무슨 말한마디

했다고 그게 무기인마냥. 여기까지인것 같습니다. 하는거보니. 마지막에는 그냥 뒤도 안보고 버리는구나. 나도 몇주참으면서 이제야 얘기한건데 명절주 앞두고 여기까지인것 같습니다 라니 ", cctv 캡처 화면을 보내며 "마감직전까지 풀영상있어 ●●아" "내가 이런거까지

돌려보고 그렇게 정신이없었나 내가 다 모든비디오 2달치저장된거 까봐야겠니..", "기본이안되어있는애들은 나는 학교 학과실 찾아가서 제대로 교육하라고 까지한다 유종의미를 거두자가" "그렇게 기분나빠서 나한테 여기까지라고 협박아닌협박을 하다니.. " 라는 등 cctv로 보겠다. 학과에 전화에서 얘기하겠다. 등의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 뒤로도 "채영아 혼자 똑똑한척하지마요. 나도 변호사 두고 일하고있어 이일이 12년째인데

내가 그걸모르겠니" "그냥 가만히 있는게ㅡ나을거같아 넌이미 니가 그만한다고 위에서 말했어 무슨 금일부야" "너가 이미 내가 한 잔소리에 기분이상해서 먼저 그만둔다고했어. 무슨 갑자기 금일부로 내얘기를 듣고 이러는거처럼 말하니. 너의 모든 걸 수용하겠다 cctv권한은 나야. 내가 너의말을 듣고 그렇게 바빴나 돌려본다고했지? 그건 내권한이지 널 지켜보고 한게아니지 그동안 지켜보앗다면 내 핸드폰 이력에 앱사용이력에 다 나와^^ 걱정마. 난 절대 애들을 감시한적없오. 포렌식도하면돼" "포렌식도 하면돼" "나 그냥 내지르는사람아니야. " "너두 나한테ㅡ이미 협박했네뭐 ^^" "마지막문자 그것도 협박이야" 라고 이야기 하셔서 어머니께서 점장에게 직접 하나하나 근로계약서부터 협박성으로 보낸 내용, 일하면서 얘기한 것까지 이야기를 하니 사과하겠다고 어머니의 전화로 16통을 하는 등 하시더니 저에게 문자로

"그리고 내가

홧김에 한 말들은 사과하마. 근데ㅡ어떤경로로 내 번호가 너희어머니께노출되었는지 내 개인정보관련해서 허락없이

노출되고. 근로계약서에

가게관련 비밀유지 부분과. 근무자가 많이바뀌는데

동네사람들이 우리가게에대해 한다는 말등. 어머니가 엄청 많은 말들을 쏟아부으시던데.그부분 짚고 싶다. 이부분은

어머니가

알려주시던 ●●이가 알려주던 가게 운영과 명예훼손 부분이라 정확히 알려주길바란다. 나도 주변지인들 동원해서 알아보고있으마." 하셨습니다.

이야기를 하려고 해도, 본인이 보낸 문자 내용이 없다며 말을 바꾸고 계속 문자를 보냅니다.

정신적으로 너무 힘들고 손이 떨리는데

어떻게 신고해야할지 모르겠어요.

문자 내역은 다 남아있어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이종영 노무사입니다.

    사용자의 연락처를 모친에게 전달한 것은 개인정보보호법 위반이 문제되지 않으며, 발언 내용을 알린 것 또한 명예훼손이 문제되지 않습니다

    연락이 계속되면 스토킹으로 보아 신고가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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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유창훈 노무사입니다.

    노동법 관련되어서는 퇴사관련 분쟁이 있을 수 있으나 그 문제는 크게 문제가 되지 않을 것이므로 사장이 보낸 문자 들을 가지고 변호사상담을 받아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