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드를 너무 오래 붙이고 있으면 피부가 숨을 쉬지 못해 습기가 차고, 이로 인해 세균이 번식해 감염 위험이 높아질 수 있습니다. 특히 여름처럼 고온다습한 환경에서는 하루만 붙여도 상처 부위가 습해져 세균이 잘 번식할 수 있습니다. 감염이 심해지면 상처가 곪거나 악화될 수 있습니다.
진물이 많이 나오거나 밴드가 부풀어 오르는 경우, 밴드를 제때 교체하지 않으면 감염 위험이 커집니다. 진물이 계속 차 있거나 상처가 붓고 열이 나면, 즉시 밴드를 교체하고 상처 상태를 확인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