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은 사람마다 다르죠. 저 같은 경우는 저도 친구가 카톡을 보냈을 때 바로 읽지 않고 세네. 시간 후에 답장하는 경우가 있는데요. 그 경우는 다양한 경우가 있습니다. 일단 뭔가 다른 걸 하고 있어서 휴대폰을 곁에 소지하고 있지 않을 때 읽지 않고요. 저 같은 경우 알림을 켜놓지 않거든요. 왜냐하면 그 알림 계속 켜면은 계속 알림 울려서 하는 일에 방해가 되기 때문에 꺼놓기 때문에 휴대폰을 쓸 때 확인하게 됩니다. 이 경우가 있고 또 다른 경우는 그 친구의 연락이 미리보기로 봤을 때 별로 쓰잘데기 없는 거면 귀찮아서 그냥 일부러 읽지 않을 때도 있습니다. 나중에 내킬 때 읽는 경우도 있죠
현재 고등학생입니다. 요즘 학생들은 카카오톡을 잘 쓰지 않고 친구들과 대화할때는 인스타그램 DM을 더 많이 쓰죠. 물론 예외 케이스도 있습니다. 아직 인스타그램을 안쓰고 카카오톡만 쓰는 학생인 경우나 그냥 폰을 잘 안하는 경우가 있어요. 요즘 학생들 트렌드가 사적인 대화(친구들과 대화)는 인스타그램으로 공적인 대화(학원선생님 대화, 학교 단체 톡방)는 카카오톡으로 그래서 카카오톡 확인을 잘 안하게 되는건 어쩔수 없나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