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오는날 빨래를 하면 왜 냄새가 날까요

비 오는날은 빨래가 더 많이 나옵니다

어쩔수 없이 세탁을 해야 하는데 비오는날은 잘못 말리니 쿰쿰한 냄새가 나더라구요

이럴땐 어떻게 해야 될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비오는 날은 공기중의 습도가 높아 빨래가 잘 마르지 않고 젖어있는 상태로 오래 있다보니 쿰쿰한 냄새가 나는 것입니다. 바람이 잘 통하는 곳에 빨래를 놓는다던가, 작은 방에 넣어두고 제습기를 트는 방법, 선풍기를 사용하는 방법등이 있습니다.

  • 비오는날에 빨래를 하게되면 옷이 야 말려지기 때문에 쿤쿤한 냄새가날수가 있어요~건조기가 없으시면 세탁을 해서 제습기를 옆에 틀려놓으면 건조가 빨리되어 쿤쿤한 냄새가 나지않아요~~

  • 보통 그런 경우는 단시간에 빨리 빠짝 마르는게 아니라 장시간에 걸쳐서 천천히 습도를 머금으면서 마르기 때문에 그런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비가 올때는 습도자체가 높으니 빨래가 잘 마르지 않고 그렇게 시간이 지나면서 냄새가 나는게 일반적입니다 만약 집에 제습기가 있으시다면 제습기를 같이 활용하시는게 좋습니다 저는 비오는 날은 집에 제습기를 하루에 두번정도는 꼭꼭 틀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습도가 높아서 더 덥게 느껴지더라고요 만약 제습기가 없으시다면 이번기회에 하나 장만하시는것도 좋은거 같습니다 제습기 하나 있으면 다양하게 활용가능합니다 급하게 옷을말려야 할때도 확실히 빨리 마르고 뽀송뽀송 합니다

  • 비가 오는 날에는 빨래를 하면 습도가 높아 덜 마르면서 냄새가 날 수 있으며 실내건조용 세제 등을 이용하거나 제습기, 에어컨의 제습 모드를 사용해 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