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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마리김말이
회사 내 딱히 복장 규정이 없는 자율적인 회사 입니다.
그런데 부장이 뜬금 없이 머리를 자르라고 하는데
반드시 머리를 잘라야 할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딸기찹쌀떡
영업직이나 사람을 많이 상대하는 업무가 아니면 굳이 자를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사람을 자주 만난다면 단정한 이미지를 위해 자르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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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준한살모사
?? 부장이 뭔데 머리 잘라라 마라죠??
규정 규제 없다면서요? 져라면 물어봤을거같은데요?
왜 머리 잘라라 하시는지? 이유나 듣고싶네요
국화꽃향기속으로
회사에 규정된 복장 규정이 없고 자율복장인데. 부장이 머리를 자르라고 한다면, 부장이 월권 행워를 하고 있습니다. 요즘은 개인의 행동과 사상이 자유로워져. 개인이 통제할 수가 없습니다.그렇지만 이런 경우에 거절할 수도 있고, 따르지 않을 수도 없습니다. 일단 내 주장대로 거절할 시에는 향후 인사고과에 반영될 수도 있기 때문에 곤란해집니다. 서로 다툼이 없고 오해가생기지 않도록 잘 처신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웃으면서일어나는파리
뭐 머리가 염색을 심하게 하거나 그런게 아니면 사실 자를 의무는 없습니다. 그 부장이 꼰대인 거 같은데 다만 부장에서 그런걸로 트집잡히고 또 머리 안자르면 부장이 이상한걸로 계속 트집잡을 수 있으니 저는 귀찮아서 그런 말 들으면 자를 거 같기는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