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마다 모발 상태와 영양상태가 다르기 때문에 확신적으로 말하기 보다는
피부과에서 두피상태를 우선 보고 상담을 해본 다음에 사용하는게 제일 정확하고요.
그냥 느낌적인 느낌으로만 말한다면
린스(컨디셔너)같은 경우에는 모발에 코팅을 주는 거라면
트리트먼트는 거의 대부분이 영양을 주는 식의 제품이 많아요.
그렇기 때문에 트리트먼트를 사용하게 된다면 두피에 최대한 안닿게 하면서 모발에만 도포를 합니다.
뭐 결국엔 두피에 닿게 되겠지만 그럼에도 모공에 들어가지 않게끔 하는 선에서 3~5분 정도를 방치를 합니다.
그 이후에 미냉수를 뿌려서 최대한 깨끗하게 씻어냅니다.
모발이 염색이나 파마같은 경우를 자주 해 상한 정도가 심하면 일주일에 3~5회 정도를 추천드리며
상한 정도가 그렇게 심하지 않다고 여겨진다면 주에 1~2회 정도를 저는 추천하는 편입니다.
헹구는 정도는 두피는 무조건 지문으로 너무 쎄게는 말고 문질러서 씻어주며, 모발도 긴 머리에 숱이 많다고 하면
5분정도는 지속적으로 헹궈주는 걸 권하고, 그보다 짧다면 2~3분정도는 헹궈주는 게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