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방수 전문업체 GG그린방수입니다.
국내 옥상에는 우레탄 방수를 많이 사용하는데, 현재처럼 기존 방수층에 갈라짐이나 패인 부분이 보인다면 우선 전체적인 상태를 확인해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기존 방수층의 손상이 심하거나 들뜬 부분이 많다면 그 위에 계속 덧칠하기보다는 기존 방수층을 제거하고 단단한 바탕면을 확보한 후 우레탄 방수를 재시공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우레탄 방수는 보통 하도·중도·상도로 시공합니다. 이 중 중도가 실제 방수층 역할을 하고, 상도는 자외선과 비·눈 등 외부 환경으로부터 중도를 보호하는 역할을 합니다.
따라서 한 번 시공하고 끝내기보다는 보통 2~3년 정도를 주기로 상태를 점검하고, 갈라지거나 손상된 부분을 보수하면서 필요에 따라 상도를 재도장해 주는 것이 좋습니다. 이렇게 꾸준히 관리하면 현장 상태와 시공 품질에 따라 우레탄 방수층을 10년 이상 사용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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