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처음담임을하는데 첫단추가중요하죠
어떻게 아이들이울거나 잘못햇을때 어떻게 해줘야하나요 기다리면서 물어봐야하나요 ?
아니면 안아주고 물어봐야하나요? 저에대한 행동하나하나를 잘 기본을 첫단추를 잘하고싶어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아이들이 울거나 잘못을 했다 라면
우선 왜 우는지, 아이가 잘못된 행동을 하게 된 이유가 왜 인지를 물어보고 아이의 시선으로 아이의 마음을 이해하고
아이의 감정을 충분히 공감한 후에 서는 이렇고 후는 이렇다 라며 아이의 잘못된 부분을 짚어주고, 왜 그것이 잘못
되었는지 아이의 이해를 도와가며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잘 설명을 해준 후, 아이의 행동을 바로잡아 개선시켜 주는
것이 좋겠구요.
또한 아이들을 그냥 자리에 돌려보내지 말고 선생님에게 잘못된 부분의 대한 이야기를 들으면서 마음이 아팠을 아이의
감정을 다독여 준 후 아이들을 자리로 돌려보내는 것이 좋겠습니다.
안녕하세요. 강수성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우는 것은 이유가 다를 수 있으므로, 무조건 안아준다는 것 보다는 때에 따라 다를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학급 규칙을 첫날 함께 정하는 활동과 반복적인 연습을 통해 규칙을 정립해 나간다면 교사나 학생들 모두에게 안정감이 있는 학급이 될 수 있습니다.
처음 담임이라 긴장되고 마음이 무거우실 텐데 이미 이렇게 고만하시는 것 자체가 좋은 출발입니다.
아이들이 울 때는 아유를 묻기 전에 먼저 정서를 안정시키는 것이 우선이며 연령이 낮을수록 안아주거나 낮은 자세로 눈을 맞추며 공감해주는 방식이 효과적입니다.
잘못한 행동은 즉시 혼내기보다 상황을 짧게 설명해주고 대안을 제시하는 구조로 지도하는 것이 관게 형성에 도움이 됩니다.
안녕하세요.
아이들이 울거나 실수를 했을 때는 먼저 차분하고 따뜻하게 안아주며 안정감을 느끼게 해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아이가 충분히 진정될 시간을 주고 나서 무리하지 않게 부드럽게 이유를 물어보며 아이의 감정을 이해하려는 태도를 보여 주시면 아이도 마음을 열기 쉽습니다. 기다리면서도 아이에게 관심과 지지를 꾸준히 전달하는 것이 첫 단추를 잘 끼우는 데 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또한 아이의 작은 행동 하나하나에 긍정적인 피드백을 주고, 실수에 대해서는 따뜻하게 격려하는 분위기를 만들어 주시면 아이가 스스로 책임감과 자신감을 키울 수 있습니다. 기본을 잘 다지는 시작이라고 생각하시고, 아이와 신뢰와 존중의 관계를 차분히 쌓아가시길 권해 드립니다.
도움 되셨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처음 다음이라면 아이가 울거나 실수했을 때 먼저 감정을 공감해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속상했구나', '괜찮아, 선생님이 여기 있어'처럼 안정감을 주고, 아이가 진정한 뒤 조용히 이유를 물어보세요. 바로 훈계하기보다 이해하려는 태도가 신뢰를 만들고 필요할 때는 가볍게 안아주거나 눈높이를 맞춰 말하는 것이 좋습니다.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아이가 울 때는 안아주고, 이해하면서 공감해 주는 것이 먼저입니다.
그리고 아이의 눈높이에서 손 잡아 주면서 기다려 주세요.
단순히 하지마 라고 말하기 보다는 대안을 제시하고, 항상 일관성을 유지해 주세요.
안녕하세요.
1. 처음 담임 교사를 맡는다면, 일관성을 가진 따뜻함을 기본 원칙으로 삼는 것이 좋겠습니다.2. 아이가 울 때는 먼저 안전하게 진정할 수 있도록 곁에 있어 주시고, 상황에 따라 짧게 안아 주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3. 감정이 가라앉은 뒤에는 무슨 일이 있었을까, 물어보면서 차분히 스스로 표현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4. 처음부터 혼내면 아이와의 래포를 쌓기 어려움이 있으므로, 공감을 먼저 해 주고 이해하면서, 규칙을 안내해 주어 아이가 규칙을 준수할 수 있도록 유도해 주세요. 그러면 신뢰도 자연스럽게 쌓이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