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티즈는 주인이 밥먹을때 짖더라구요

이현상은 주인이 밥먹을때 간식을 줘서 간식을 달라는 행동이죠? 계속 짖네요.. 고치고는 싶은데 방법을 알아야 고칠텐데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반려견이 보호자가 식사할 때 짖는 것은 간식을 달라는 요구성 행동이자 학습된 습관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과거에 식사 중 짖을 때 간식을 주었거나 관심을 보인 경험 때문에 "짖으면 원하는 것을 얻는다"고 학습했기 때문입니다

    채택된 답변
  • 정답이예요! 그 귀여운 눈빛에 속아 고기 한 점 주신 게 화근이죠!

    이제 말티즈는 주인의 식사 시간을 자기 뷔페 오픈 시간으로 아는 겁니다

    짖을 때마다 간식을 주면 '어라? 짖으니까 음식이 나오네?' 하고 학습한 거죠

    고치려면 식사할 땐 철저히 무시하거나 다른 방에 분리해야 해요

    눈 마주치면 지는 게임입니다!

    마음 독하게 먹고 삼 일만 투명 강아지 취급해 보세요

    밥상이 평화로워질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