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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면한슴새140
식탁에서 밥을 먹을 때 자기 사료나 간식을 달라고 발빝에서 계속 날카롭게 짖고 자기가 심심할 때 장난감을 물어와서 놀아달라고 짖습니다. 무시하는게 답이라고 해서 등을 돌리고 쳐다보지도 않아 봤는데 짖는 소리가 점점 더 커지는데 어떻게 훈련을 시킬까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임형준 수의사
프리랜서임
∙
안녕하세요. 임형준 수의사입니다.
요구성 짖음은 짖을 때 원하는 것을 얻었던 경험으로 강화될 수 있습니다. 무시만 하기보다 식사 전 지정된 자리에서 기다리는 훈련을 하고 조용히 있을 때 간식으로 보상해 주세요. 놀이를 멈추고 장난감으로 관심을 돌려주세요. 처음에는 짖음이 더 심해 질 수 있으므로 가족 모두 일관되게 대응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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