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적으로 비오플은 항생제에 의해 사멸하는 유산균이 아니므로 항생제에 의한 설사 예방을 위해 같이 투여됩니다. 엄밀히 따지면 그 이유는 유산균(일반적으로 세균)이 아니라 유산진균(일반적으로 곰팡이균)에 속하기 때문입니다. 위산과 담즙에 강하고 대장까지 도달하기 쉬워 즉각적인 효과가 더욱 클 수는 있습니다. 다만 장기적으로 복용하실 경우 비오플도 좋지만 과민성 대장 증후군에 특히 연구가 많이 된 <락토바실러스 플란타룸 299v>가 전반적인 모든 과민성 대장 증후군 증상에 효과가 있으므로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