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담배땜에 미치겠어요 참교육 방법 없을까요

3층짜리 빌라에서 2층에 사는데 집앞 놀이터 아래 1층

식당 손님들 외 인근 방문자들 담배냄새에

미쳐버릴것 같습니다.

낮 5~6시부터 12시까지 식당에 음식먹은 사람들이 바로 아래서 담배 펴대고요 새벽에는 여자 남자할 것 없이 간간히 집앞 놀이터에서 담배펴대네요.

그 냄새가 집으로 들어오니 문젭니다.

음식점 운영시간에 식당 사장보고 흡연금지좀 써놓으랬더니 파스텔 노란색으로 흡연금지라고 크게 써놨어요.. 이정도면 사장이 좀 어딘지 모자란 사람같더군요. 파스텔톤 노란색 글씨라니 .. 안보입니다.

주인아줌마는 이웃끼리 담배피는걸 이해할 수도 있지라는

망언을 했답니다. 싸움날뻔했데 주인아저씨땜에 참았습니다.

오늘은 좀 전 새벽, 담배연기에 깼는데요.

이런 날씨에 창문 여는건 당연하지않나요?

창문 맞은편 놀이터 입구앞에서 여자2명이 담배피는 연기가 집으로 들어오는 바람에 깨서 내쫓았는데

이후 잠도 못잡니다.

이거 진짜 어떻해야할까요? 구청, 법률구조공단 얘기들이

있던데 도움받을 곳 없을까요? 주거가 너무 고통스러워요 담배연기때문에 창문도 밤낮새벽 할 것 없이 못열고요.

강아지도 아픈데 담배연기 스트레스가 극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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