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헬스 트레이너가 하고 싶은데 대기업 퇴사해도 되나요?

대기업 정규직이고 연봉은 8천이상 창립일이나 설명절마다 월급과 별개로 + 월급의 100프로를 한번 더 주고요

그런데 행복하지도 않고 건강은 악화되고 하루하루 눈 뜨는게 그냥 우울해요

너무 완전히 다른 분야라 고민이 되는데 지금 선택을 안하면 짧은 인생 하고싶은거 못하고 미뤄질까봐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요즘 같은 시대에 권장하기는 어렵지만

    차라리 돈 모으고 퇴직금 보태서 헬스장을 차린다면 모를까

    어린 나이도 아닐거고 경력도 없으실텐데

    누가 트레이너로 써주겠어요

    요즘 그냥 동네 헬스장 트레이너들도 관련 학위에 자격증 두세개씩은 다 있던데요

  • 하고 싶은걸 꼭 직업으로 가져야 할까요?

    부업으로도 취미로 헬스 트레이너는 가능할 것 같아요

    현제 대기업의 환경 조건과 헬스트레이너를 놓고 현제 와 미래의 장단점을 적어보면 어떨까요?

    자신의 질문 가장 적합한 답은 이미 본인이 알고 있을 가능성이 높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