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창시절 일진들은 자신의 잘못을 뉘우치고 살아 갈거라고 생각 하시나요?

최근 일부 드라마에서 방영했던 참교육을 보면서 저도 학창시절에 일진들에게 당했던 폭행과 폭언 등이 생각이 났습니다. 드라마에서 처럼은 아니지만 그시절 정말로 힘들었던 것 같아요.그런데요. 학창시절에 그 일진들은 지금 자신들의 한짓에 대해 반성을 하고 뉘우치며 살아 가고 있을까요? 왠지 궁금해 지네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힘든 시절 잘 버티셨네요.

    어떤 무게라도 학창 시절의 일들은

    지워지지 않습니다.

    어려웠던 시절을 다 지내고 이제는

    어른이 되셨으니 지금은 다 털어내고

    즐겁게 사시기 바랍니다.

    대분분의 학창 시절 가해자들은 다 잘 지내고 있습니다.

    자신들의 잘못이 있다라고 인정하지도 않지만 인정하더라도 그 정도는

    가볍게 일어날 수 있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나중에라도 피해 학생을 만나더라도

    미안해하는 것이 아니라 너 때문에

    일어난 일이라고 책임 전가를 합니다.

    그래서 그 때의 일을 다 잊고 잘지내시라고 말씀 드리는 겁니다.

    정말로 나를 위해서 다 흘려버리시고

    행복하게 사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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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아뇨 ???? 진심으로 수긍할 거라 생각합니까 ??

    일진들 다 자신보다 큰 두려움을 만났을 때 공포에 잠시 움추리는거지.

    또 약자를 만나면 똑.같.이 행동할 것 입니다.

    사람은 변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범죄자들도 형벌이 내려졌을 때 후회한다고 반성한다고 하며 울기도 하죠.

    그건 저지른 일에 대한 피해자들에게 하는 후회와 미안함이 아니라

    더 철저하게 안걸릴걸.. 하는 후회고

    반성하는 모습을 보여 좀이라도 감형 받으려는 연기 입니다.

    절대 속지마시고 용서도 하지마세요.

    본인 마음이 괜찮다면 그냥 나의 마음속에서 깔끔히 지워버리는 게 제일 낫습니다.

  • 가해자는 기억하지 않고 피해자는 힘들어하는게 현실입니다. 학폭 가해자 중 내가 가해자였으니 항상 반성하고 살아야겠다고 마음 먹은 사람은 아마 100중 1명 정도도 안될겁니다. 대다수 잊고 살아갈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