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대한민국에서 이 속담 유명하잖아요.

안녕하세요~ 대한민국에서 "안에서 새는 바가지는 밖에서도 샌다" 이 속담이 유명하잖아요.

님들도 공감하시나요? 기본적인 그 사람의 본성은 장소가 바뀌어도 쉽게 고쳐지지 않는다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그거정말 맞는말이죠 사람 본성이라는게 어디 간다고 바뀌는게 아니더라구요 집에서 하는행동 밖에서도 은연중에 다 나오게 되어있고 나이 들수록 더 그런거같아요 제 주변만 봐도 어릴적 버릇 못 고치고 그대로인 사람 태반인데 장소 바뀐다고 달라질 리가 있겠어요 저도 살면서 그런 경우를 너무 많이 봐서 그런지 이 속담 들을때마다 정말 무릎을 탁 치게 되네요.

    채택 보상으로 36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해당 속담이 대부분은 맞다고 봅니다

    안에서 새는 바가지가 과연 밖이라고 안샐까요?

    이미 새고 있는데 말이죠

    사람도 똑같습니다

    본성이란 거 쉽게 바뀌지 않습니다

  • 예, 저는 이 속담에 매우 공갑을 합니다.

    안에서 새는 바가지 밖에서도 샌다

    즉, 자신이 하는 행동, 실수를

    집에서만 하는 것이 아니라 다른 곳에서도 실제로 하게 되더라구요.

  • 공감합니다. 제가 정기적으로 하는 알바하는 거 중에서 알콜 중독자가 있어요. 술때문에 무단결근을 10번넘게 했습니다. 들리는 소문에 의하면 그거 때문에 지금 혼자사는거 같더군요

  • 저도 어느정도 동의하는 부분이에요. 집에서 깔끔하고 집안일 잘하는 사람이 밖에서도 일을 잘하고 정리를 잘하니까요. 집에서 안 하는게 나가서 한다는건 힘든거같아요.

  • 안에서 새는 바가지 밖에서도 샌다 절대적으로 공감하는 속담입니다. 결과적으로 사람 본성이나 성향, 가치관은 절대 변하지 않는다 뜻으로 해석하며 사람은 한번 형성된 본성은 어디를 가나 그대로 나타나는 게 맞는다고 생각합니다. 단지 목적에 따라 드러내느냐 감추느냐 차이만 있을 뿐으로 감정적으로 안 좋거나 목적 달성 위해서는 반드시 본성은 드러나게 되어 있습니다.

  • 저도 상당히 공감을 하는 속담입니다. 처음에 새로운 장소에서 본인을 숨기기 위해 평소 행실이나 행동과 다르게 행동을 해도 결국에는 다 티가 나고 결국에는 원래와 같은 행동을 하게 되어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