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거정말 맞는말이죠 사람 본성이라는게 어디 간다고 바뀌는게 아니더라구요 집에서 하는행동 밖에서도 은연중에 다 나오게 되어있고 나이 들수록 더 그런거같아요 제 주변만 봐도 어릴적 버릇 못 고치고 그대로인 사람 태반인데 장소 바뀐다고 달라질 리가 있겠어요 저도 살면서 그런 경우를 너무 많이 봐서 그런지 이 속담 들을때마다 정말 무릎을 탁 치게 되네요.
안에서 새는 바가지 밖에서도 샌다 절대적으로 공감하는 속담입니다. 결과적으로 사람 본성이나 성향, 가치관은 절대 변하지 않는다 뜻으로 해석하며 사람은 한번 형성된 본성은 어디를 가나 그대로 나타나는 게 맞는다고 생각합니다. 단지 목적에 따라 드러내느냐 감추느냐 차이만 있을 뿐으로 감정적으로 안 좋거나 목적 달성 위해서는 반드시 본성은 드러나게 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