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혹시 이 속담 의미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속담에 대해서 잘 아시는 분들

답변 기다리겠습니다!!

"안에서 새는 바가지, 밖에서도 샌다" >>

이 속담입니다. ㅎㅎ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너무 어렵게 생각하지 마세요.

    바가지가 깨지면 집에서든 사무실에서든 공장에서든 길에서든 물을 담으면 샙니다.

    사람이라는 것이

    아무리 철저하고 꼼꼼하더라도 그 본질을 속일 수 없는 것이죠.

    강남에서 나이트에 다니던 사람이 높은 사람의 부인이 된다고 해도 그 본성은 못 버리는 것입니다.

  • 부정적인 의미로 사용되는 속담으로

    집에서 어떤 문제점를 가지고 있거나 나쁜 점이 있으면

    밖에서 일하거나 다른 관계에서도 문제가 발생한다는 의미입니다

  • 사람 인성이나 성향은 바뀌지 않는다는 의미로 사용되며 주로 부정적인 의미로 사용합니다. 집에서 화를 내거나 욕을 하는 사람은 밖에서도 화를 내거나 욕을 하는 등 안 좋은 행동을 똑같이 한다는 의미입니다.

  • 안녕하세요.

    안에서 새는 바가지는 밖에서도 샌다라는 말은 사람의 인성이 좋지 못하다는 표현으로 알고 있습니다. 사람의 천성은 쉽게 고쳐지지 않는다는 뜻으로 평상시에 사람을 평가할 때 자주 쓰이는 속담 같습니다. 저도 사람을 만나다 보면 인성이 별로고 이기적인 사람을 보면 이러한 속담이 떠오르곤 합니다. 인성이 안 좋은 사람은 어디를 가도 다 드러난다는 뜻인 거 같습니다.

  • 우리 나라 속담 중에서 안에서 새는 바가지 밖에서도 샌다 라는 뜻은 성품이 좋지 않은 사람은 안이나 밖에서도 그 나쁜 성품이나 본성을 꼭 드러내고 만다 라는 뜻으로 어떤 행동이나 습관이 되면 그 행동을 마음먹지 않은 때에도 하게 된다는 의미로 쓰여 지고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밖에 나가서 집안망신, 자기망신 안 당하려면 집에서부터 똑바로 처신하라는 뜻이 담긴 말입니다. ㅎ
    새는 바가지라면 새지 않게 고쳐놔야죠. 좋지 않은 버릇이나 습관 등은 빨리 고치는 게 좋습니다.

  • "바가지"의 특성에서 유래한 것으로, 집안에서 물이 새는 바가지는 들에 나가도 똑같이 물이 새기 마련이라는 뜻인데, 이는 곧 사람의 성품에 비유되어, "사람의 본성은 안에서나 밖에서나 변하지 않는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현재는 집안에서의 안 좋은 행동이나 습관은 밖에서도 똑같이 행해지기 쉽거나 왠지 그럴 가능성이 높다는 의미로 쓰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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