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하
  • 토픽

  • 스파링

  • 잉크

  • 미션


고민상담

따따따

따따따

6학년 남동생이 말 듣기를 잘 안 해서 고민이에요.

학교에서도 집에서도 자주 반항하고, 제 말을 잘 따르지 않거든요. 어떻게 하면 남동생과의 소통을 개선하고, 더 잘 이해할 수 있을지 조언해 주실 수 있을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힘차게 헤엄치는 연어입니다 .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육학년 남동생이 아무래도 사춘기가 왔을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드네요. 사춘기가 왔을 때는 너무 말을 많이 걸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오히려 반항기가 많아 지거든요. 

  • 질문자님 남자 동생이 초등학교

    6학년이라면 사춘기가 올 시기 입니다 아마도 사춘기라서 그런듯 하니 친한 친구 처럼 접근을 하면 도움이 될것입니다.

  • 남학생이 그 정도의 나이라면 인격형성이 시작되는 시기입니다. 어떠한 행동으로 나아지기 보다는 시간이지나면 자연스럽게 해결됩니다.

  • 안녕하세요. 산에서 내려온 너구리입니다.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육학년 남동생이 말을 잘 듣지 않는다면 사춘기가 왔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렇게 너무 심하게 신경쓸 일이 아니고 시간은 지나가게 되있습니다. 그 시계 사고만 안치면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 6학년 남자동생이 말을 잘듣지않으면 말을듣게 끔 대화를 하시던지 그래도 안들으면 때려서라도 말을듣게끔 하시면 되실것 같습니다.

  • 6학년이면 사춘기가 시작될 무렵이네요, 저희집에 손녀딸도 마찬가지 인데요, 말도 잘안듣고 뺀질거려요, 그래서 사춘기 직전 삼춘기가 왔구나 하고 제가 말을 한답니다. 이것도 한 때이니 지나가리라 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