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어떤 회사를가나 텃새는 다 있는건가요?
어떤 회사를가던간에 처음 텃새는 어쩔수 없는건가요?
텃새가 없는 회사들이 없는지 궁금합니다.
왜 사람들이 텃새를 부리는 걸까요?
12개의 답변이 있어요!
질문해주신 어떤 회사를 가더라도 텃새는 있나에 대한 내용입니다.
예, 아무래도 어떤 회사를 가시더라도
기존에 먼저 자리하고 있던 사람들 만의 문화
이른바 텃세가 있을 수 있습니다.
텃세를 부린다기 보다는 아직 그러한 환경에 적응이 덜 된거구나라고 생각하시는게 좋아요.
괜히 텃세를 부린다고 생각하면 그 환경에 적응하는게 더 어려울 수 있습니다.
새로운 회사에 새로운 문화를 적응 하려면 어느정도 시간이 필요하기에,
천천히 익숙해져 가시다 보면 자연스럽게 동화가 될 것입니다.
사람 사는곳이라면 다 비슷하기 때문에 자신만의 영역/사람을 두고 싶어하는 사람들이 생기고, 거기에 동조하는 사람들도 생길수밖에 없습니다.
정도의 차이일뿐 무리짓기 좋아하는건 인간의 특성이라 어쩔수없긴 합니다 ㅜㅜ
어떤 회사를 가나 텃새가 있는 것은 아닙니다. 텃새가 없고 신입 직원들에게 잘해 주는 회사들도 많이 있습니다. 간혹 회사에 먼저 들어온 선임분들이 텃새를 부리기는 하지만 모든 회사가 그런것은 아니라고 생각 합니다. 아마도 신입 직원의 기강을 잡기 위해 텃새를 부리는것 같습니다.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어떤회사에 거나 텃새는 다있습니다.그회사마다 규율이라고 생각해야죠.그걸버티면 그회사의 일원이 되는것이고 버티지못하면 퇴사하는것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상냥한 당나귀 216 입니다
어떤 회사를 가나 탔으면 다 있는 건지 궁금하시군요
요즘은 어떤 회사를 가도 개인주의와 이기주의가 심해서 텃세가 자연스럽게 있을 수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물론 정말 좋은 사람들만 모여 있고 팀 먹고도 좋고 인격도 좋은 사람들이 있는 곳에 잘 배치가 된다면 텃세가 아니라 너무 기분 좋은 직장 생활을 할 수 있겠죠. 그것도 정말 그 사람의 인복 입니다.
말씀하신 대로 어디 회사를 가나 텃세는 엄청나게 있습니다 특히 심한 것들도 많이 있고 그렇지 못하는 것도 있지만 운이 좋아야지 텃세가 없는 회사를 들어간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저희 회사 같은 경우에는 텃세는 없지만 분위기는 그렇게 좋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