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ma통장 추천(발행어음형, rp형)
비상금 600만원 정도를 cma통장에 파킹해두려고 합니다 발행어음형과 rp형 차이는 인지하였는데 둘 중 선택하기 어려워 제 상황에 맞는 현실적인 답을 알고싶어 질문 드립니다
현재 투자는 isa계좌 통해 etf를 60만원씩 자동매수 하고 60만원은 적금을 들고있고(주택구입 대비) 수입 불안정(건설업) 20대중반입니다 나무증권 사용하고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발행어음형과 RP형의 차이를 인지하고 계신 상황에서, 나무증권을 이용하시는 질문자님의 경우 발행어음형 CMA가 조금 더 현실적인 선택이 될 수 있습니다. 나무증권(NH투자증권)과 같은 대형 증권사의 발행어음은 신용도가 매우 높아 RP형 못지않게 안정적이며, 비상금의 최우선 목적은 안전성과 함께 필요할 때 언제든 인출할 수 있는 높은 유동성과 시중 은행 금리보다 조금이라도 높은 이율이기 때문입니다. 발행어음형 CMA는 RP형 CMA보다 일반적으로 금리가 소폭 높은 경향이 있어 비상금을 잠시 두는 동안 조금이라도 더 이자를 받을 수 있고, 언제든 수시로 입출금이 가능하여 갑작스러운 지출에도 빠르게 대처할 수 있을 것입니다.
1명 평가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발행어음형으로 추천드립니다.
증권사가 직접 어음을 발행하며 수익률 또한 상대적으로 높습니다.
증권사 신용도로 보장을 하는데 NH증권은 국내 메이져 증권사로 안전성이 뛰어납니다.
높은 수익으로 발행어음형으로 추천드립니다.
모쪼록 투자에서 건승하시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우선 발행어음은 증권사들이 스스로 신용으로 발행한 단기조달 증권이라고 보시면되며 이를 발행할 수 있는 증권사는 4조원이상의 자산을 보유한 NH 한투 KB 미래에셋 삼성정도입니다.
반면 RP형은 국가가 발행한 단기 국공채를 대상으로 하며 이 국공채를 담보로하여 초단기로 발행한 채권이며 결국 RP는 단기 국공채에 투자하는것이기 때문에 사실상 발행어음보다 리스크측면에서는 더 낮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순전히 이자율은 RP형보다 발행어음형이 더 높습니다. 그리고 NH투자증권은 발행어음을 발행할 수 있는 증권사이므로 발행어음형 CMA의 이자율이 더 높고 그래서 사실상 발행어음형으로 투자하는게 낮습니다. 그리고 증권사가 망한다는 이야기를 하시는 분도 존재하나 최근 10년간 국내 초대형 증권사들의 매출과 순이익증가는 매년 최대치로 경신하고 있을정도로 사실상 망할 확률은 거의 없다고 보시면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발행어음형 CMA투자하는게 더 좋다고 보입니다.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CMA 통장 추천에 대한 내용입니다.
저라면 CMA 보다는 이율 괜찮은 파킹 통장을 추천드립니다.
CMA 통장은 예금자 보호가 불가하기 때문입니다.
안녕하세요. 경제전문가입니다.
비상금 600만원 운용 목적이라면 원금 안정성과 즉시 출금이 가능한 RP형이 적합하며 발행어음형은 수익률은 높지만 증권사 신용 위험과 만기 리스크가 존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