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왜 자살을 안좋게 보는 경향이 없지 않아있을까요?
외국과 달리 한국은 자살을 부정적으로 생각하는 경우가 많더라구여 왜 한국은 다른나라와 달리 유독 자살을 부정적으로 여길까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외국도 마찬가지로 자살을 안좋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자살한 사람에 대한 비관적인 이야기보다는 자살을 할 만큼 각박한 세상에 대한 부정적인 영향도 크기도 합니다. 자살을 할 때 일부 제3자에게 피해를 주는 경우도 있어 안좋게 보기도합니다.
우리나라에서의 자살은 본인을 비관하고 힘겨운 상황을 이겨내지 못한 의지력이 약하고 정신력이 약한사람이라고 인식을 하는것같아요 그래서 자살이라고 하면 비관적으로 보고 안좋게 보는 영향이 있는것 같습니다.
외국도 자살을 안좋게 보는것으 ㄴ똑같아요.
기독교에서는 자살을 하면 천국에 못간다는 인식도 있습니다.
또한 이런 자살은 남겨진 유족에게 씻을수 없는 상처를 주므로 자살에 대해 부정적으로 생각하는것이죠.
자살을 긍정적으로 보는게 일본말고는 없습니다
질문에 답변을 드리자면 자살은 보통 너무 힘들어서 하는것인데 이것이 나라에서 그만큼 사람들에 좋은 나라가 아닌것으로 보여지고 가족들도 제2의 불행을 얻게 됩니다. 그리고 다른 나라들도 자살은 좋게 안보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석산화입니다~
우리나라는 전통적으로 집단의 가치가 개인보다 중요시되며 개인이 사회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많은 책임을 느끼기 때문입니다. 이런 사고방식은 자살을 개인의 인생 실패로 보게 만들고 그 결과로 개인이 느끼는 수치감이 커질 수 있습니다.
자살 문제에 대한 개방적 토론을 어렵게 만들고, 사람들이 도움을 청하는 것을 망설이게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나라의 높은 경쟁과 스트레스 문화도 자살률에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요소입니다. 사회적 압박감이 커지고 경제적 불안이 증가함에 따라 자살을 선택하게 되는 경우가 다른 나라들 보다 많습니다.
자살이라는것을 좋게 보는것이 더이상 하지
않나요? 물론 그런선택을 할만큼 힘듦이 있었겠지만
자살이라는 선택은 잘못된 선택같아요 그용기로
다시 한번살아볼 마음을 잡아보는게 좋을것같아요
외국도 자살은 부정적으로 본답니다.
얼마나 힘들었으면하고 안타까워하며 공감해주는 것은 비슷할지 모르나 그래도 죽을용기로 살지 왜죽지하는 생각은 세계 공통일것입니다.
유독 자살을 우리나라가 부정하는게 아니라 전세계적으로 삶을 비관한 자살은 부정적으로 받아들이는게 일반적입니다.
지배층한테도 그렇게 좋은소식도 아닐것이고요.
지배층입장에서는 스타크래프트를 하는데 갑자기 scv가 혼자 터져나가는 그런 느낌일거거든요.
좋을리가 없겠지요.
대부분의 자살이라는 것은 그 자살의 처리, 다슨 사람들에게 피해를 주는 등의 요인이 있어서 좋지 않게 보는 경향이 있습니다. 무엇보다도 자살이라는 것은 남겨진 유족에게는 심각한 트라우마와 죄책감을 안긴다는 점에서 좋지 않게 보곤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