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똑이와 오뚜기중 어떤 단어가 맞는단어인가요?

오똑이와 오뚜기 두단어가 헥갈리는데요.

어떤 단어가 맞는 단어인지 모르겠습니다.

한글은 쉽다고 생각되지만 이렇게 단어가 헥갈릴때가 있는데요

어떤게 맞을까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오뚜기'가 맞는 단어입니다.

    '오뚜기'는 일어섰다 다시 넘어졌다가도 곧바로 일어나는 성질을 가진 물건이나 사람을 비유하는 말이고,

    '오똑이'는 표준어가 아니에요. 헷갈릴 때는 사전이나 국어사전을 참고하는 게 가장 확실하고,

    '오뚜기'는 우리 일상에서도 많이 쓰이니 기억해두시면 좋아요.

    한글은 간단해 보여도 헷갈리는 단어들이 많으니,

    자주 쓰는 단어는 꼭 확인하는 습관이 필요하겠어요.

  • 오뚝이가 표준어이지만 오뚝이처럼 쓰러져도 다시 일어서는 모양을 지칭할때 오뚜기를 씁니다

    추측컨대 식품회사 이름에서 널리 통용되다보니 오뚜기도 표준어입니다

  • 오똑이와 오뚜기중 맞는 단어는 오뚜기입니다. 오똑이는 잘못된 표현이에요. 헷갈릴 땐 사전에 검색하는 습관이 도움이 되오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표준어는 오뚜기가 맞습니다 예전엔 오독이나 오똑이라고도 했었는데 지금은 오뚜기로 쓰는게 맞습니다 일어나도 일어나도 다시 일어나는 모습이 오뚜기처럼 보인다고 해서 그런 이름이 붙었다고 하네요 글고 오뚜기는 우리나라 전통 장난감이기도 한것 같습니다.

  • 오뚝이가 맞습니다. 일반적인 의미의 장난감을 지칭하거나 쓰러져도 다시 일어서는 끈기를 비유할 때는 오뚝이라고 쓰는 것이 맞습니다.

  • 안녕하세요~석산화입니다~

    오뚝이의 비표준어가 오똑이 입니다. 그리고 오뚜기도 마찬가지로 비표준어이자 회사 이름인데요 역시 오뚝이의 비표준어 입니다.

  • 오뚜기라는 식품브랜드때문에 오뚜기가 맞는 표현이라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지만 사실 오뚝이가 표즌 표기법이라 합니다.

    오똑이도 오뚜기도 아닌 우리가 아는 그 좌우로 움직여도 중심을 잃지 않는 장난감은 오뚝이라는점 다시한번 확인하고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 "오뚝이"가 맞는 표현입니다.

    1. "오뚝이"는 사람이나 사물의 성질을 나타내는 형용사 "오뚝하다"에 접미사 "-이"가 붙어 명사가 된 것이구요.

    2. "오뚜기"는 이전 맞춤법에서 사용되었지만, 현재는 "오뚝이"가 표준 맞춤법

    3. "오뚜기"는 널리 알려진 기업의 상표로 사용되고 있어 혼동하기 쉽지만, 맞춤법적으로는 "오뚝이"가 올바른 표기입니다

  • 오뚝이가 정확한 표현입니다 사람들이 기업의 상표 이름으로 인해서 오뚜기로 알고 있는데, 오뚝하다에서 나온 말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