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간알바 그만둘때 한달전에 말해도 충분하나요

5월말 까지만하고 편의점 야간을 그만두려 하는데요 야간이라 잘안구해질거 같은데 두달전에는

말을 해야할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한 달 정도도 괜찮고 최소 2~3주 전에는 말씀드리는게 좋을 거 같아요. 오히려 그렇게 말씀해주시면 사장님 입장에서는 고맙죠. 종종 들어보면 당일날 바로 그만둔다고 하거나 잠수를 타는 경우도 종종 있다고 하던데 다음 알바를 구할 시간으로 한 달 정도는 충분하다고 생각해요.

  • 아르바이트를 그만 두려고할때 한달전에 이야기하면 충분할것 같습니다. 요즘에는 내일 안나온다고 하면서 그냥 그만두는 사람도 있어요

  • 우리나라에서 일을 그만둘때 그만두겠다고 말한다음 한달후에는 사용자의 의사와 관계없이 그만둬도 됩니다. 따라서 한달전에 말하는 것이 충분합니다.

  • 일을 그만두기 한달 전에 알려달라는게 거의 팩트죠.

    그래야 사람이 들어오고 인수인계를 어느정도 해주고, 익숙해지는 시간도 필요하기 때문이죠.

    그런데 간혹 사람이 안구해져서 그러는데 더 일해주라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그럴 땐 개인사정에 따라

    결정하시면 되겠지만 되도록이면 질문자님의 사정이 급하거나 반드시 해야 되는 일이 있을 경우

    단호하게 대응하셔야 합니다.

    음... 대체로 잠수안타고 사장님에게 알려주고 인수인계까지 제대로 이뤄지면 서로 다행인데...

    요즘 일을 잘 안하려는 경향이 강해서...

    야간이 잘 안구해질 수도 있는 거니깐요. 빨리 구인구직을 할 수 있게끔

    사장님에게 미리 더 이야기를 하셔도 됩니다. 꼭 한달을 지켜야 하는 건 아니죠.

    좀 매너가 아니긴 한데 사장님에게 그만둔다는 말을 하기 어려워서 월급 받고 잠수 퇴사하는 경우도

    지식인에 종종 올라오는데 그렇게 되면 정말 편의점 사정상 굉장히 고달퍼지기 때문에 꼭 알려주고 서로

    윈윈하게 원만하게 마무리 했으면 하네요.

  • 보통은 3개월 전에 말하라고 안내하고있습니다만 한달전에만 이야기해도 충분히 훌륭합니다.

    요새 잠수 퇴사가 정말 많거든요. 그정도만해도 훌륭한 청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