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가 투자전문가인 나심 니콜라스 탈레브가 그의 저서 '검은 백조( The black swan)'를 통해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를 예언하면서 쓰이게 된 용어입니다.
일반적으로 백조하면 하얀백조를 떠올립니다
옛날 사람들은 때문에 흑조를 '실제로 존재하지 않는 존재'로 비유했습니다
하지만 17세기 한 생태학자가 실제로 호주에 살고 있는 흑조를 발견함으로써 ‘불가능하다고 인식된 상황이 실제 발생하는 것’이란 의미가 되었습니다.
이를 저서에 사용한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