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한테 주식을 투자하라고 그냥 정보만 권유해줬는데 저는 조금 익절해서 팔았고 지인은 가지고 있다가 손절했다고 절원망하는데 제가 잘못한건가요?

지인한테 주식을 투자하라고 그냥 정보만 권유해줬는데 저는 조금 익절해서 팔았고 지인은 가지고 있다가 손절했다고 절원망하는데 제가 잘못한건가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투자는 전적으로 개인이 알아서 결정하는게 맞지만 결과가 안ㅅ솧으니 원망을 듣는것같습니다

    지인입장에서는 질문자가 잘못된거라고 생각하겠고 질문자는

    권유만햇다고 잘못없다하겠죠..앞으로 그런건 권유같은거 안하는게 좋습니다

  • 안녕하세요 . 관대한염소257입니다 . 본인의 책임이라고 하기 보다 투자는 개인의 선택에 문제이지만 아무래도 투자 권유를 하셨기 때문에 약간은 책임이 있지 않을까요 이 기회에 투자권유는 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 일단 잘못은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결국 투자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 판단은 본인이 하는 것이고 지인분은 결국 본인이 그 선택을 한 것이죠

  • 사람 관계에 있어서 주식이나 코인 등 투자를 권유하는 것은 절대 하지 말아야 하는데 일부 잘못은 있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투자는 개인 판단에 의해 하는 것이고 손해를 보는 거 또한 본인 스스로 감당을 하는 것은 맞지만 그래도 지인은 투자 권유를 하지 않았더라면 손해를 보지 않았다는 생각을 강하게 가지면서 질문자님 원망을 할 수는 있습니다. 지인이 손절하기 전에 앞으로 전망에 대해 생각을 하는 것이 좋았다고 생각합니다.

  •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제인이 알려줘서 하고 있어요. 물론 손해도 있습니다. 제 때 못 판 사람이 책임을 줘야죠. 맡긴것도 아니고 본인 계좌에 있을텐데 그걸 어떻게 맞춰서 팔아줍니까? 이익이 되면 친해졌다 손해보니 원망하는 것입니다. 그런 분과는 멀리멀리하세요. 나중에 지인들 만나면 장난처럼 말 나올 수 있습니다. 회상이란 걸 합니다. 추억이 아니라요.

  • 주식은 그래서 절대 권하지 않는겁니다 거기다가 주식을 처음하거나 경험 없는사람들한텐 절대 권하지 않는게 맞습니다 만약에 권했더라면 얼마에사고 파는거까지 봐줘야됩니다

  • 그래서 주식이나 그런것은 주변사람들에게 권유를 하지 않는것이 좋습니다. 잘되면 내탓이고 잘못되면 남탓을 하죠. 익절을 했다고 한다면 본인이 잘팔아서 그랬다고 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