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관계에 있어서 주식이나 코인 등 투자를 권유하는 것은 절대 하지 말아야 하는데 일부 잘못은 있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투자는 개인 판단에 의해 하는 것이고 손해를 보는 거 또한 본인 스스로 감당을 하는 것은 맞지만 그래도 지인은 투자 권유를 하지 않았더라면 손해를 보지 않았다는 생각을 강하게 가지면서 질문자님 원망을 할 수는 있습니다. 지인이 손절하기 전에 앞으로 전망에 대해 생각을 하는 것이 좋았다고 생각합니다.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제인이 알려줘서 하고 있어요. 물론 손해도 있습니다. 제 때 못 판 사람이 책임을 줘야죠. 맡긴것도 아니고 본인 계좌에 있을텐데 그걸 어떻게 맞춰서 팔아줍니까? 이익이 되면 친해졌다 손해보니 원망하는 것입니다. 그런 분과는 멀리멀리하세요. 나중에 지인들 만나면 장난처럼 말 나올 수 있습니다. 회상이란 걸 합니다. 추억이 아니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