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시간대에 안 주무시는분 계신가요?

개인적인 일도 많고 근심, 걱정이 많아서 그냥 기분이 안 좋아서 그런지 잠도 잘 안 오네오ㅠ 이럴땐 어떻게 해야하는지 궁금합니다ㅠㅠㅠ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걱정이 많으면 잠이 안오긴하지만 오히려 걱정이 많을 때, 억지로라도 자는 것이 건강에 좋고 걱정도 해소되는 것 같아요. 잠이 안오면 휴대폰을 먼저 멀리두는 것은 어떤가요

  • 저는정말진심으로 양을세어보거나 책을읽던

    일기를씁니다. 혹은 자장가를틀어줘요

    근데 오늘은 그래도 잠이너무 안오는군요

    가끔은 이런날도 있나봐요..힘내셔용

  • 안녕하세요

    이런저런 고민이 많으시네요..

    많이 힘드시지요?

    많이 힘들때는 그냥 술 한병 마쉬고 푹 자는게 최고인데

    저는 술을 못 마셔요

    혹시나 맥주 있으면 한캔 드시고요

    술 못드시면 따뜻한 차 한잔 드세요

    아니시면 유트뷰에 재밌는 영상 찾아서 보시다 보면 웃다가

    시간 가는줄도 모르고 스트레스 해소도 좀 되실것 같습니다.

    마음 좀 내려 놓고 편히 주무세요 ^^

  • 많은 걱정들로 인해 머리속이 복잡할 때가 있죠.

    걱정해봐야 해결되지 않는 걸 알면서도 걱정을 계속 하게 되죠.

    심신의 안정을 시켜주는 케모마일 차, 둥글레차 같은 걸 따뜻하게 한 잔 드시고 누워보세요.

  • 마음이 복잡해 잠들기 힘드시겠어요. 생각들을 메모장에 쏟아내고 4-7-8 호흡법 을 해보세요. 애쓰는 자신을 다독여주며 조금은 편히 쉬셨으면 좋겠습니다.

  • 저는 근심, 걱정이 많을 경우 종이와 펜을 이용해 하나씩 적어봐요. 당장 고민이나 걱정 되는걸 적고 어떻게 해야할지 끄적끄적 적다가 보면 생각 정리가 많이 되더라고요.

    적은 후 어떻게 할지 정했으니 실행에 옮기면 걱정거리가 사라진다고 생각하면 마음이 편해져서 잠이 잘 오더라고요.

    머리로만 생각하지 마시고 걱정과 직면해서 해결책을 찾아 보셔요! 도움이 되실 거예요!

  • 네 반백수라고 생각되는 1인입니다. 나이는 먹어서 40대가 되었는데 무릎연골파열로 봉합수술이후

    직업적인 면에서 기존에 했던 모든 업무적인 것에서 기술을 쓸 수 없고,

    지방이라서 일적인 걸 구하기 힘들어서 현재는 주3일 장애인활동지원사를 해서 겨우 월 100만원을 벌어서

    입에 음식만 먹는 수준으로 버티고 있습니다.

    근심 걱정이 많아서 이력서도 써봤지만 연락도 안오고, 현재의 제 모습에 현타가 와서 아하나 열심히 해서

    치킨이나 시켜먹자는 생각에 댓글을 미친듯이 달아요.

    지식인도 취미로 하면서 오랫동안 하다보니 지식인 등급이 은하신까지 되었는데 이걸로 돈을 벌 수 있는지

    한번 찾아보고 있긴 합니다.

    기분이 안좋으면 좋도록 방법을 찾는게 우선이겠지만 방법이 없다? 그러면 견딜 수 밖에 없겠죠.

    버티는 자가 승리한다.... 이런 생각을 하면서요.

  • 저녁에 커피를 마셔서인지 잠이 오지 않아 아직 깨어 있네요. 억지로 자려고 해도 잠이 들 것 같지 않아 저는 그냥 깨어있는 시간을 활용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