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웹퍼블리셔 질문] 취업난 속 취직했는데 살아남는 법좀요

안녕하세요

여친 20대고 웹퍼블리셔 인데 비전공자에 고졸이고 국비지원학원 6개월인가 그거거든요.

서울에서 취직했다가 몇개월만에 짤리고 지방와서 1년동안 전전하다 합격했는데

그저 작은 사무실 이겠지만요 여친이 어떻게 하면 살아남을까요?

근데 너무 추상적이네요 질문이 에휴

그리고 퍼블리셔가 요즘엔 다른부분들도(디자인이라던지) 같이 겸하면서 해야되는 직종이라던데

여친은 그냥 퍼블리셔만 하려해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사람인 공식멘토 HR백종원 입니다^^

    솔직히 말씀드려서, 이미 ai툴을 이용해서 웹퍼블리셔 영역을 할 수 있다보니 그리고 굉장히 빠르게 돈을 거의 들이지 않고 할 수 있다보니 궂이 사람을 채용해서 그리고 사람으로 인해서 느린 작업을 궂이 회사 입장에서 원하지는 않는거 같습니다.

    물론 아직까지 웹퍼블리셔가 필요한 회사들도 있긴 하지만 퍼블리셔만 한다면 향후 미래 직업적으로 위험하다고 봐요

  • 일단 살아남기 위해서라면

    최소한도 근무하시는 사무실에서 자기 몫 이상을 해주셔야 합니다.

    그렇게 하기 위해선 배우는 자세로

    여러 일들에서 경력을 쌓고 하면

    분명 잘 하실 것입니다.

  • 회사는 아시다시피 하나만 시키지 않습니다.

    그 분야의 탑티어가 아닌이상은 진짜 여러개를 해야하죠.

    탑티어도 이미 여러가지를 할 줄 알구요.

    흔히 저희가 아는 MD 를 생각해보죠.

    쇼핑몰 뿐 아니라 MD 는 시기별 유행템을 미리 발굴

    업체선정, 모델선정, 보고서 기타등등을 합니다.

    일반 사무직도 다름없죠.

    인력은 상시 모자른거고 일은 항상 만들어갑니다.

    웹퍼블리셔? 전 좋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혼자 얼마나 할 수 있을까요?

    현실적으로 알려진 사람도 힘든데

    회사를 끼고 해야 그나마 쉽습니다.

    거기에 단순 퍼블리셔가 아닌 컨설팅.cs 마인드도 있어야 할거구요.

    꼭 필요하다는 건 아니겠지만 다른 장점으로

    희망직군을 커버할수 있는 것!

    그런것이 필요합니다.

    요즘은 멀티인재를 요구하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