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담원에대해궁금해서질문합니다..

전화상담직원중에도 고객이 따지니 상담원도 같이 따지듯 그런경우있는데 그런 상담직원도 감정적으로 나올수있게 되는건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상담원분이 고객과통화하는데 고객이 따지면 상담원도 따질수있겠죠.고객이라고 해서 무조건 잘대해주는것은 아니죠.그분도 엄연히 존중받아되는분입니다.

  • 안녕하세요.

    전화상담은 얼굴표정을 볼 수 없는 상태에서 음성만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서로 오해가 발생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하지만 상담원이 이유없이 고객에게 무례한 응대를 한다면 정당한 클레임도 필요할 것 같습니다.

  • 상담사는 기본적으로는 고객 응대 매뉴얼에 따라 친절하고 공감하며 문제를 해결하도록 교육 받습니다.

    하지만 그들도 사람인지라 로봇처럼 항상 감정적이지 않게 대응하기는 어렵습니다.

    장시간 감정 노동에 시달리거나 상식을 넘어서는 폭언이나 비난을 계속 듣게 되면 정신적으로 굉장히 힘들어지죠.

    사람마다 차이가 있지만 너무 심한 인신공격이나 반복적인 부당한 요구 앞에서는 순간적으로 감정이 격해져서 언쟁을 벌일 수 있습니다.

    엄종에 따라서는 쌍욕도 날리는 경우도 있습니다.

    물론 이게 바람직한 모습은 아니지만 극심한 스트레스 상황에서 발생하는 인간의 반응이지요.

    정말 힘등 상황에서 일하니 서로오게 조금 더 너그러운 마음이 필요한 일이기도 합니다.

    게다가 그 상담사들은 다 파견, 용역으로 대우가 본사 정직원만큼 좋은 거도 아니니 이직률도 높습니다.

    어떤 부당한 상황도 꾹 참고 일할만큼 좋은 여건은 아니라는 소립니다.

  • 안녕하세요 아무래도 상담원이 ai가 아니고 사람이면 감정적으로 나올수 있죠 워낙 이상한 사람들이 많다보니 그사람들도 기분이 나쁘잖아요

  • 당연히 그럴 수 있습니다

    상담원은 로봇이 아닙니다

    감정이 있는 사람이기 때문에 감정적인 대처도 할 수 있는겁니다

    아무리 고객 응대 교육을 받고 고객에게 최대한 친절하게 대하라고 해도

    고객이 진상인데 그걸 어디까지 참아야 할까요?

    진상은 고객이 아닌 사회악입니다

    그건 전화 상담 뿐만 아니라 오프라인 그 어디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막말하고 진상짓 떠는 인간들에 대해 법적으로 처벌할 수 있는 근거와 처벌 수위가 상당히 강화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그쵸 같은 사람인데 아무리 업무여도 서비스직이라도 상대방이 그런식으로 나오면 본인도 그렇게 응대할 수 밖에 없는것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