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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적인나비꽃
아직까지도 회식을 강요하고 술을 강요하는 직장상사분들이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이런분들에서 시원하게 해주고 싶은말은 뭐가있을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한가한베짱이251
안녕하세요
회식은 회사 생활을 위해 싫더라도 매번 참석은 안 해도 가끔 참석은 해야 한다고 생각 합니다.
하지만 술은 마시고 싶지 않으면 회식 참석 전에 상사에게 저 술 못 마시니 이해 바란다고
사전에 정중하게 양해를 구하면 좋을 거 같습니다.
혹시나 회식 강요하는 상사가 술 안 마실거면 회식 참석 하지 마라고 하면 더 좋은 결과될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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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연맹
회식은 감사한일입니다. 물론 직장상사놈이 먹고싶은데로 만 가겠죠, 가서 읃어먹을거 읃어먹고, 몰래 포장해갈것은 포장해가세요, 그리고 술강요는 안됩니다, "저 술먹으면 부정맥옵니다"
사일러스
나도 선배들한테 술자리 강요를 많이 받았는데, 때마침 부모님께서 암수술로 편찮으셨습니다. 그래서 2년 동안 어머니의 병 간호로 그냥 빠져나왔고, 다들 이해는 해주더군요,
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산에서 내려온 족제비입니다.문의하신 질문에 답변 드립니다.
그럴 경우에 선천적으로 몸이 안 좋아 술을 못 마시는 체질이라고 하며 술을 마시지 않으시면 됩니다 그러면 다음부터 수를 강요하지 않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올곧은재칼30
너무 시원하게말하면 회사생활이 망할수도있으니...그냥 정중하게 거절하는게 가장좋습니다 아니면 따로 1:1로 자리를만들어서 진지하게말하면 받아들일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