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뽀얀굴뚝새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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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 지인이 주말마다 경마장에 간다고 합니다. 레저인가요? 도박인가요?
어제 일요일인데, 남편 후배가 일요일만 되면 경마장에 간다고 합니다.
연락이 왔는데 심심하면 같이 놀러 가자고 했다던데
아무리 소액이라도 매주 가면 중독 아닌가요?
얼마를 가지고 하는지 모르겠지만 남편한테 같이 가자고 전화하는 자체도
싫습니다. 제가 싫은 내식을 하니 가지는 않았어요.
말로 듣기로는 재산 탕진을 많이 했다는 이야기가 들리는데
아마 도박해서 그런 거 같은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