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여자보다 남자가 술이 세다고 하던데, 간기능 차이인가요? 아니면 다른 이유 때문일까요?

배우자하고 술을 마시게 되면 그 분은 매일 술을 마시고 저는 몇 주에 한 번 먹어도 중간에 먹다보면 저는 취해서 자고 그분은 다음날에도 멀쩡하더라구요. 간해독력 차이인가요?아니면 알콜분해효소 차이일까요?

남자가 여자보다 술이 센 이유가 뭔지 궁금해졌습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보통 여자보다 남자가 술이 센 이유는

    호르몬의 영향이 커서 입니다.

    여성은 남성과 다르게 호르몬의 수준이 주기적으로 변화함이 큽니다.

    특히, 생리 주기 중에는 에스트로겐이 변동하게 되고 이러한 변화가 알코올 흡수와 대사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여성보다 남자기 술이 세다고 일반적으로 알려진 것은 체중과 체지만 비율 그리고 알코올 분해 효소의 활성도 차이 때문인 경우가 많습니다

  • 남성이 여성보다 술에 '강하다'고 여겨지는 것은 간 기능(알코올 분해 효소의 양)뿐 아니라, 체수분 함량, 체지방 비율, 체격, 근육량, 호르몬 등 다양한 생리적 차이가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입니다. 즉, 단순히 간 기능만의 문제는 아니며, 신체 전반의 생물학적 특성이 모두 영향을 미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