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가 될 때는 보신각에서만 종을 울리나요?

새해가 될 때마다 보신각에서 타종을 울리고

그걸 방송으로도 중계를 하는데

우리나라에서는 새해에 울리는 종이 보신각 타종만 있는 것인가요?

아니면 다른 지역에서 새해를 맞이하는 타종 행사들이 따로 있는 곳도 있나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보신각 외에도 전국 여러 곳에서 새해맞이 타종 행사가 열려요. 각 지방자치단체에서 자체적으로 새해 기념을 하기 위해 타종 행사를 개최해요.

  • 전국 아므데서나 울립니다 어디에서 울리는지 따로 정해지는 건 아닙니다 교회 절 아파트 단지내 광장등등 장소자체는 다양함이다..

  • 우리나라 같은 경우 보신각뿐만 아니라 여러 지방 각 지역에서 종을 치는 곳에서는 대부분 많이 새해의 종을 치는 것으로 알고 있으니까요 거기를가 보세요.

  • 우리나라에서 새해를 맞이하는 대표적인 타종 행사는 서울 보신각에서 열리는 제야의 종 타종식이지만, 전국적으로도 다양한 지역의 새해 타종 행사가 열립니다.

    보신각 타종 행사

    보신각 타종은 매년 12월31일 밤, 서울 종로 보신각에서 33번 종을 치며 새해를 맞이하는 대표적인 행사입니다. 이 행사에는 한 해 동안 사회를 위해 헌신한 시민과 각계 인사들이 함께 참여합니다.

    전국의 새해 타종 행사

    보신각 타종 외에도 전국 각지에서 시,군,구별로 새해맞이 타종 행사가 열립니다.

  • 서울 보신각이 가장 대표적이고 상징적인 제야의 종 타종 행사가 열리고 수도권 주요 장소로 말씀드리면 수원 여민각에서는 화성행궁 광장에서 타종식이 진행되고, 파주 임진각에서는 평화의 종 타종 행사가 열립니다.

  • 한국에서 새해 타종 행사는 보신각이 전국적 상징으로 가장 유명하여 방송 중계가 되지만 그 밖에도 대구 국채보상운동 기념공원과 부산 용두산 공원, 세종 보림사 종각 등에서도 타종 행사가 있습니다

  • 새해 타종은 보신각뿐만 아니라 부산 용두산, 대구 국채보상공원, 임진각 등 전국 곳곳에서 진행됩니다. 지역마다 상징적인 종을 울리며 축제와 함께 새해를 맞이하니, 가까운 곳에서 직접 종소리를 들으며 소원을 빌어보시는 것도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