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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배구에서도 손 외에 다른 신체부위로도 공을 받을 수 있나요?
해외 배구하는 진기명기 등을 보니깐
이제는 발로 배구공을 받는 플레이들을 하는데
한국 프로 배구에서도 손 외의
다른 신체 부위로도 공을 리시브 할 수 있는 것인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네 있습니다. 실제로 배구는 신체 어느 부위로도 공을 받아도 됩니다. 팔로 공을 받는 이유는 공을 제일 안정적으로 받을수 있고 힘을 컨트롤 하면서 공을 띄우기가 제일 효과적이기 때문입니다
네 배구는 손만 사용해야되나 싶지만 발, 머리, 배, 엉덩이 등 모든 신체 부위를 사용해도 됩니다. 그래서 간혹 선수들이 급하면 발을 사용하는 장면도 나오는데 규정에 문제는 없습니다.
배구에서는 손과 발, 머리 등 신체 부위 어느 부분으로 리시브 해도 상관 없습니다. 다만, 손이 아닌 다른 부위로 공을 받으면 아무래도 정확도가 떨어 지기에 보통 배구선수들은 손을 ㅈ로 쓰는 것이고 물론 손으로 해결 하지 못하는 경우 발로도 리시브가 가능 합니다.
네 한국 프로배구에서도 손 이외의 신체 부위로 공을 리시브하는 것이 가능합니다. 해외에서 본 발, 가슴, 어깨 리스브아 규칙상 동일하게 허용합니다. 허용되는 경우는 몸의 어떤 부위든 공을 맞히는 것이 가능하고 공이 한번의 동작으로 튕겨 나가면 인정해주며 발로 걷어 올리는 것도 리시브로 규칙 위반이 아닙니다. 단 공을 잡거나 멈추는 동작, 공이 몸에 연속적으로 두번 이상 닿는 경우, 명백한 캐치나 홀딩 동작은 반칙으로 인정합니다.
배구는 서브할때만 손을 써야 하고요,
그 외 리시브나 스파이크등 모든 동작에
신체의 모든 부분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발,머리,가슴등 모두요,
그러나 손이 정교해서 가급적 손으로 받거나 공격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