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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발한무당벌레114
수염같은 경우에는 옛날에 처음 났을 때는 솜털처럼 얇고 가늘었는데 계속 밀다보니까 점점 굵어졌는데 다른 털들도 마찬가지이긴 하거든요 그래서 그런데 혹시 왜 그런지 알 수 있을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차곡차곡
수염은 면도를 한다고 해서 굵어 지는 것이 아니라 가장 굵은 부분이 자라면서 보이기 때문에 굵어져 보이는 것일 뿐입니다. 굵어지고 하는 일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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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난히자기주도적인순댓국밥
신체의 모든 털은 유전적으로 다 올바르게 심어져 있는 상태입니다
호르몬이 변하거나 의약품을 이용해 변화를 유도하지 않는 한
털은 더 이상 많아지지도 적어지지도 않는데
털의 굵기도 시간이 지남에 따라
털의 끝부분이 점차 가늘어지면서 원래대로 돌아오기 마련이에요
또 본래 털은 뿌리 쪽은 굵고 끝으로 갈수록 얇은 형태를 띠며
털을 깎게 되면 아래 뿌리 부분의 굵은 단면이 드러나게 되고
이후 자라면서 굵게 나오는 것처럼 보일 뿐으로 생각하면 되죠
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털은 뿌리 부분은 굵고 끝으로 갈수록 가늘어지는 형태를 가지고 있는데, 면도 및 왁싱을 하면 굵은 단면이 피부 표면에 드러나게 되죠. 이 굵은 단면이 자라 나오면서 털이 더 굵어진 것처럼 느껴지게 된다고 합니다.
안녕하세요 잡학다식입니다.
수염을 제모하면 모질 자체가 굵어지는게 아니라
체모 자체가 끝은 얆고 뿌리로 갈수록 굵은 특성이 있어서 뽑아서 제모하는게 아닌 면도등으로 밀어 제모를 했을경우 얇은 윗부분이 사라지고 뿌리에 가까운 굵은부분이 피부위로 올라오기 때문에 굵어지는것처럼 느끼는것입니다.
이상 잡학다식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