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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점기점검 외에 운전자가 평소 직접 확인해야 할 것은?

제가 자동차에 관해서 거의 문외한입니다. 자동차를 잘 모르는데 정비소에 가면 알아서 다 교체하고 정비해달라고 합니다. 최근 친구를 만나서 자동차 정비에 대해서 제 스타일을 이야기하니 이러면 정비소에서 뻥튀기로 교체하지 않아도 될걸 교체할수도 있다고 합니다. 제가 평소 직접 확인해야 할 부품이나 소모품 같은게 있을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운전자가 평소에 직접 확인할 수 있는 부품은

    타이어 공기압과 마모 상태, 엔진 오일 수준, 냉각수, 브레이크 패드 두께 정도예요.

    이 정도는 정기적으로 체크하면 안전운전에 큰 도움이 되고,

    정비소에 가기 전에 미리 살펴보면 불필요한 교체를 피할 수 있어요.

    간단한 점검만으로도 차 상태를 파악할 수 있으니,

    정기적으로 확인하는 습관을 들이시면 좋아요.

  • 자동차를 잘 모를 때는 정비소에 전적으로 맡기게 되는데, 말씀하신 것처럼 꼭 교체하지 않아도 될 걸 바꾸는 경우도 종종 있어요. 그래서 운전자가 평소에 직접 확인해두면 좋은 건 몇 가지 있어요.

    타이어 공기압은 주유소에서도 쉽게 확인할 수 있고, 마모 상태도 눈으로 보면 어느 정도 감이 와요. 엔진오일은 보닛 열고 게이지로 확인할 수 있는데, 색이 너무 까맣거나 양이 부족하면 교체 시기예요. 냉각수나 워셔액도 투명한 통으로 되어 있어서 눈으로 확인 가능하고요. 브레이크등이나 방향지시등 같은 전구류는 혼자서도 점검할 수 있어요.

    이런 기본적인 것만 알아도 정비소에서 설명 들을 때 훨씬 수월하고, 불필요한 교체도 줄일 수 있어요. 처음엔 어렵게 느껴지지만 한두 번 해보면 금방 익숙해져요.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일반아이 자동차 점검이외에 평소 직접확인해야 되는것은 워셔액이나 타이어 마모도 정도만 확인가능합니다.다른것은 정비업체어서 확인이 가능합니다.

  • 자동차는 각개인이 잘 점검을 해야 사고예방에 도움이 될것 같아요 우선

    자동차의 배터리 부분을 점검하는게 좋을것 같아요 특히 겨울철에는 방전이

    잘되기 때문에 특히나 점검에 신경써야 할것 같습니다 그리고 타이어상태나

    와이퍼 동작상태 엔진오일량점검 , 브레이크 오일량, 워셔액등을 기본적으로

    점검하면 될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자동차 보닛을 열고 엔진 오일의 잔량과 색깔을 확인해 주세요

    그리고 5000~10000km를 달릴때마다 엔진오일을 교환해 주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타이어의 마모 상태도 동전을 꽂아서 체크해 볼 수 있습니다.

    와이퍼 블레이드도 주기적으로 교환해야 하고, 워셔액도 직접 보충해 줄 수 있습니다.

  • 요즘에는 자동차에 이상이 있을때는 계기판에 불이 들어오기 때문에 크게 첵크할 것은 없지만 미션오일, 엔진오일 교환이나 타이어 공기압첵크정도는 해야되지 않을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