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정신과병원 환자들이 네 먹을꺼 달라하고 뺏어먹어요.
제가 나이가 33살인데
저번에 엄마가 먹을꺼 사와서 보호사님이 확인을 하는데 환자들이 쳐다보는거에요. 그레서 보호사가 확인 다하고 제가 먹을꺼 들고 방으로 가는데 환자들이 졸졸 따라 와선 먹을꺼 달라고 하는거에요. 여러명이서. 그레서 가라고 했는데 안가고 참고로 나한테 잘해주지도 않고 나한테 먹을꺼 안준 주제에 나한테 먹을꺼 달라하고 심지어는 나하고 말을 걸어주는 환자는 단 한명도 없어요. 또 저번에도 엄마가 먹을꺼 사왔는데 환자들이 하나만 하나만 달라고 하고
어떻게 해야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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