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정신과병원 환자들이 왜 이러는지 모르겠어요.
제가 정신과병원에 입원했을때 우리엄마가 먹을꺼 가져왔는데 면회왔거든요. 면회 그레서 면회 끝나고 보호사님이 먹을꺼들고 같이 가서 간호사실로 가서 먹을꺼 확인하는데 환자들이 쳐다보는거에요. 그레서 먹을꺼 확인다하고 네가 먹을꺼 들고 방에 들어갈려고 하는데 환자들이 졸졸 따라와선 먹을꺼 하나만 하나만 달라는거에요 환자명번이 그레서 가라 가라 했는데 안가고 심지어는 여자환자가 여기 먹을꺼 많다 라고 주위에 알리고
참고로 다른환자 먹을꺼 주면 그 먹을꺼 받은 환자가 답레로 먹을꺼 줘야 하는데 나는 먹을꺼 안줘요. 나도 준적이 있는데
먹을꺼 달라는 환자 신고하는 방법좀 아니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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