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률
재산싸움 날듯 합니다. 저에게 도움을 주세요
안녕하세요 저에게 도움 주시면 감사합니다.
긴 내용을 최대한 짧게 적겠습니다.
뇌출혈로 쓰러지셔서 한달간 중환자실에 의식 없으셨고 요양병원 옴기는 도중 눈 뜨셨습니다.
요양병원에 처음방문 했을 때와 상황이 달라져서 엄마가 재활 할 수 있는 상황이면 바로 해달라 라고 말을 했습니다. 눈만 뜨고 아무것도 못 하던 어머님이 점점 좋아 지셨는데요 병원이 이상해서 집으로 모셔 왔습니다.
의사전달 잘 안돼고(다른 분들은 못 알아 듯고 저만 겨우 들을 수 있습니다 제가 가장 만이 봐서 얼 추 맞추는거 같아요) 콧줄 밥 먹고 욕창에 몸 반은 감각이 없고 반대쪽 손은 저리고 아프고 손 다리는 조금 움직이시고 목 조금움직이 십니다. 누워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병원에서 데려온 이유는 병원 소통이 안돼요. 이 간호사 저 간호사 말이 틀려서 너무 스트레스였구요
병원비 잘못 청구 돼서 결제 할때 마다 잘 못 됐다고 말 했고 마지막에 제가 녹음 내용 들려주고 병원측이 인정 하고 끝 냈습니다. 녹음을 안 했더라면 정말 무섭네요
병원비가 얼마나가는지 확인도 못해요 한달 지나야 볼 수있데요
재활도 재활 답게 안 했구요 너무 돈이 아까웠습니다 한달에 평균 250만원 정도 나가서 아까웠습니다.
식구가 5명인데 한명은 연락도 없고 또 한명은 우리가 전화해야 겨우 오는 정도고 남은 사람 3명인데
3명이서 동의해서 집으로 모셔 왔어요
엄마필요 한거 사야 하는데 잘 안사요 내가 50퍼는 하고 있고 제가 모시니까 알수 없는 돈이 많이 나갑니다.
쌀 주방에 쓰는것들 공과금 알수가 없어요. 주마다 번갈아 가며 언니들 옵니다 씻겨야 해서 목욕 아니면 이렇게 왔을란가 앂어요 첫째언니는 집이 3시간 거리라 이주 한번 목욕시키로 와야해서 회사 끝나고 바로 제 집으로 와요 저녘 술 파티하고 아점 먹고 목욕시키고 갑니다.
이 식대비 제가 거의 냈 어요 여기에 이모도 이주 한번 오구요 식대비가 장난 아녀요. 엄마 물건도 잘 안사지 식대비도 거의 내가 내지 엄마 일처리 90퍼 내가 하지
엄마 병원비도 내가 내고 모셔왔고요
엄마밥은 산다고 해놓고 사지도 안고 코로 밥먹는 사람인데 밥이 간당간당 하게 와요 정말 짜증 나요
돈 을 얼마씩 겉어서 하자고 했더니 첫째가 자기가 엄마꺼 다 한데요 둘째한테 너는 너가 알아서해 너 가 하고 싶으면 하는거지 뭘 이걸 돈 겉어서 하냐고 그래서 둘째는 거의 안함 첫째가 다 한다고 해서 결과는 내가 거의 하고 있고요 지금 첫째 안옴 첫째가 엄마 모신다고 한건 너니까 니가 알아서 해 죽이던 살리던 니 몫이고
재산 분할 할때 병원비가 얼마나갔고 엄마한테 얼마를 썼고 그런거 다 필요 없이 똑같이 나눌 거니까 그럴게 알라 이렇게 말합니다 법무사에서 일 하고 있어서 뭘 알고 있는건지 날 바보로 아는건지 저도 당할순 없잖아요 엄마 모시면서 들어가는 돈 기록 어떻게 해야 하나요
노트에 만 적으면 돼나요 노트 적고 카드 기록 사진 찍고 쿠팡에서 샀으면 쿠팡에서 샀다고 사진 찍고 다 해야 하는건가요 어떻게 해야 하나요
돌아가시면 재산 분배 돼기전 제가 기록 한걸 먼저 냈으면 하는데요 처리를 어떻게 해야 하나요
그리고 첫째가 엄마한테 돈 제일 많이 가져갔는데요 통장 이체 안하고 현금 으로보낸 영수증 있더라구요 이것도 효과 있나요 엄마 재산 집팔면 1억~1.5억 이사이입니다 재산이게 다입니다 참 자식들이....
제발 여러도움 부탁 드립니다. 화가 나서 잠도 안오네요 부모 모시는게 죄라는걸 이제 알게됩니다. 병원에 손발 묶인체 둬야 했나 그럼 난 편 할텐데
1개의 답변이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