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진로를 뭘로 정하면 좋을까요? 잘 모르겠네요

해부학 같은 것도 좋아하고 공부하는 것도 좋아하는데 끈기가 없어서요.. 그래서 조금 고민이구요.

몸 쓰는 것도 좋아하긴 하는데 너무 체력이 없고 몸이 허약해서 뭘 하기도 좀 그렇네요.

노래부르는 것도 좋아하구요, 뭐 만드는 것도

좋아합니다.

그런데 안정적인 직장을 구하고 싶어요.

뭘 해야할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해부학이랑 공부를 좋아하시면 병원에서 서류나 차트를 관리하는

    의무기록사가 딱이예요

    국가면허라 안정적이고 앉아서 일하니까 체력 걱정도 없죠

    손으로 사부작거리는 걸 좋아하시니 치기공사나 치위생사도 좋은데

    면허증만 따두면 평생 안정적으로 다닐 수 있어서 진짜 강추해요

    끈기가 부족한 건 내가 부족해서가 아니라 아직 내 길을

    못찾아서 그런거니까, 조금해하지 말고 가볍게 자격증

    학원부터 다녀보는 걸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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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괜찮습니다. 끈기가 없고 잘하는 게 없어도 연습하면 실력이 늘고 안정적인 직장도 충분히 구하실 수 있어요. 안정적인 게 좋으시면 공무원 어떠세요? 공부 좋아하시니까 공무원 시험 합격하실 수 있을 거예요. 그리고 너무 걱정할 게 아니라 일단 공무원 일을 하면서 본인과 잘 맞는 일을 찾으면 이직해도 되니까 무조건 바로 정한다는 마음보다 지금 시점에서 나한테 적절한 길로 나아가세요.

  • 해보고 싶은 것이 있다면 일단 그 분야와 관련된 곳에 가서 직접 해보셔야 합니다. 남들이 뭐라하든 일단 해봐야만 그 다음을 그릴 수 있는 거죠. 이것저것 저도 해보다가 지금은 행복한 일을 찾아서 살고 있지만 언저 이게 좋지 않을일이 될 수 있겠죠. 항상 행복한 일은 없지만 내가 살고 있다는 감정을 느낄 수 있는 일을 해보세요 . 늦은 건 없습니다 고민하다 놓치는 것이 더 아쉽습니다!

  • 하고싶은걸 하는게 가장 중요하지않나싶습니다.

    우선 가장 하고싶은게 무엇인지 순서를 정해서 하나하나 따져나가보시면 답이 나올거같습니다.

  • 해부학 좋아하시고 공부 좋아하시면 의사가 가장 좋기는 합니다. 의사만큼 안정적이고 미래가 보장이 된 직업도 요즘같은 시대에 많이 없죠 되는게 힘들어서 그렇지 되는 순간 성공 보장이기는 합니다.